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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집사가 너무너무 되고싶어요..
kisce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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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16 12:35:12 조회: 89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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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키우다가 못키울수도 있을꺼같아서

3달째 같은 고민만 계속 합니다 ㅠㅠㅠㅠ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책임 질 자신이 없으면 안키우는게 맞는거겠죠/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네 키우지 마세요 고양이 입양갈 때까지 몇 달 맡아주는 사람 많이 구하는데 그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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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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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고생하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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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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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고양이의 경우
현재 모습보다는...
무지개 다리 건너갈때쯤 할배 모습.. (백내장, 치매, 관절염, 심장병) 걸린 모습들을 검색해서 보라고 합니다..

이러면 절반 정도는 입양 포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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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책임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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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사된지 아직 1년안되긴 했지만.. 얻는것만큼 잃는것도 많은거같아요.
그리고 티비에서 노견노묘 사연 나올때마다 눈물이 너무 나오네요... ㅠㅠ
고순이가 늙어서 별나라 갈때되면 제가 감당할수 있을련지 모르겠어요. 살기싫을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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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양이나 강아지 입양할까 하다가도
오래 살아야 20년인데
먼저 보낼 자신이 없어서 포기합니다.
나이 먹고 몸이 안좋아 하루 종일 누워있거나, 치매걸려 여기저기 똥오줌 지리는 내용만 봐도 눈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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