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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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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찾기 힘드신분은 병원가자마자 수간호사님 요청해서 맞는다고도 하더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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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혈관 멍든거라 장난아니죠ㅠ 그 기분 압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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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맞는답인거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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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니 진짜 그런사람들 보면 정말 빡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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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 까지는 봤는데.. 관자놀이는 또 처음보네요 그게 가능한지.. 오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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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신체검사 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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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저랑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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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잘 도망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군대 보직이 그쪽이라 진짜 바늘꽂는거 하나는 자신있는데 한번 해보고 맞다 싶은데 혈관에 안들어가면 뒤집거나 다른팔에 하지 비슷한 자리에 다시 안합니다. 보통은 본인들이 잘 아셔서 미리 이야기를 급하게 하시더군요. 군의관도 일단 처치전에 이야기 들어보라고 하시고(Sign, Symptom 개념으로), 아플때는 혈관이 쪼그라들어 잘 안보이는 데다, 자기팔에 구멍 여러개 나는거 좋아하는 사람 없으니 사람 팔에 바늘 만번도 넘게 꽂아봤지만 항상 신중하게 했었어요. 아픈것도 서러운데 팔 너덜너덜해지면 더 서럽지 않겠어요. 제 보직 TO가 사단에 1명이라 전역전날까지 일했는데 그때까지 애들 가르치면서도 환자 섭섭하게 하지 말라고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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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마 오른쪽이 그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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