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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정말 한주가 어떻게 지나버렸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도대체 이번주에 저 뭐하며 살았는지 누구라도 붙들고 물어보고 싶을만큼 한일이 생각나질 않는 한 주였던 것 같아요.. ㅠㅠ
오늘은 새벽녘에 내린 비 때문인지 찬바람이 부는 하루였어요. 그렇지만 그 덕분에 공기가 참 맑았고 지금은 저녁 노을이 예쁘네요.. 깨끗한 공기에 노을 빛깔이 더 산뜻하게 느껴지나 봅니다..
내일은 어김없이 촛불들이 모일테고 보수(Compensation)를 쫓는 태극기들도 모이겠지요.. 태극기 모이는건 좋은데 술먹고 난장판 만드는 짓은 좀 그만 했으면 좋겠네요.. 부끄러운줄 알아야 할텐데 말이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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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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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가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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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시를 본 것 같습니다.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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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쓰시네요. 이번주도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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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가 짧지만 불금이랑 토요일은 더 짧게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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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냥 넋두리 마냥 적은 글인데 뜻밖의 평이 나와서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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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보수를 쫓는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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