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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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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영화가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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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도 진짜 80-90년대 홍콩영화가 그립습니다.. 큰 자본이 아님에도 영상미,시나리오,연기력..뭐하나 빠질게 없던 황금기였는데 말이죠 ㅠ_ㅠ 지금은 영화 컨셉에도 맞지 않게 패션쇼 방불케하는 꾸밀대로 꾸민 중국 여배우들보단 그 시절 수수해보이던 홍콩 여배우들이 100배는 더 이뻐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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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촌스럽다는 증거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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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개인적인 기준이지만, 장예모 정도의 감독이라면 우리나라 탑급 감독과도 맞먹는다고 생각은 들지만... 뭔가 그 이외의 중국영화는 좀... 얘네는 중화사상에 빨리 벗어나는 길만이 괜찮은 영화 만드는 길이란 생각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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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 인구수의 잠재력이랄까..어마어마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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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솔직히 오천만 인구중에 천재감독이 하나씩만 나온다쳐도 26명의 박찬욱이 있어야 합니다.. 예술을 억누르는 정치적인 탓도 크긴하겠지만... 뭔가 많이 부족하단 생각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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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시아 영화는 우리나라 제외하고 볼게 없는 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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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영화도 슬슬 해외 수출을 인식하는지 뮤지컬을 버리고 시나리오 본연에 충실한 영화를 뽑더군요. 태국도 잠깐 내 코끼리 내놔로 영화산업 살아나는가 싶더니, 공포/코믹/액션 장르에 머물러 버리는거 같고.. 인도네시아도 생각보다 영화판이 크더군요. 아마 아시아에서 중국이 못 떠오르면 태국,인도네시아가 아시아 강자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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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가 중국시장에 진출하면 체계적으로 아카데미 하고 키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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