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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주말 알바하고 지금 집으로 갑니다. 어제도 늘 그랬던거처럼 찜질밤에서 잤어요..
딱 3주째인데 고단하네요. 빨리 3월 1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주말이 아니지만 하루 쉴 수 있으니까요..
버스 내리면 나눔받은 베라 아이스크림 사들고 집에 가려 해요...
봄이 오는 문턱에서 제 맘은 참 무겁고 춥기만 하네요..
딱 3주째인데 고단하네요. 빨리 3월 1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주말이 아니지만 하루 쉴 수 있으니까요..
버스 내리면 나눔받은 베라 아이스크림 사들고 집에 가려 해요...
봄이 오는 문턱에서 제 맘은 참 무겁고 춥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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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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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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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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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귀가 하시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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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막 일터에서 집으로 도착 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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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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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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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알바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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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실텐데 얼른 가서 쉬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