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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흰머리 난다고 했다가 혼났네요.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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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21 14:59:18 조회: 510  /  추천: 3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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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아닌게 다행이라면서... ㅠㅠ

 

제가 몇년전에 구렛나루 윗쪽에 좌우로 흰머리가 많이 나는거 같아서

 

친구한테 하소연했더니, 자기는 탈모때문에 고민이라면서...  

 

복에 겨운소리 한다더군요. ㅋㅋㅋ

 

저도 나이들면서 머리가 좀 빠지는거 같은데, 친구에 비하면 풍성해서... 머라 반박을 못했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전 탈모끼도 있는데 흰머리까지 나길래 보기싫어서 뽑을까? 했더니, 친구가 안쓰럽다는 얼굴로 "뽑지말고 그거라도 잘 지켜.."라고 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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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거라도 있잖아요 ㅜ
없는 사람 앞에선 아무말하는 거 아닙니당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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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진짜 친해서 놀리긴하지만...속으론 무지 미안하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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