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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저녁에 도서관에 공부하러가는데 길에서 사이비가 말거네요;;
이어폰 꽂고 가다가 말걸길래 길물어보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사이비였네요;;
바쁘다고 그냥 쌩 지나갔지만 사이비가 말 잘거는 타입같아서요..(제가 음침하게 생겼다거나 그런것같아서;;)
장동건이나 연예인 같이 잘생긴사람한테는 말 안걸거 아니에요;;
혹시 사이비들한테 말 많이 걸려보셨나요??
저는 여태 5번정도? 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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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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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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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좋게생겼다는 거는 강호동같은 그런?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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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가 복이 많아 보이세요~이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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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니 긐ㅋㅋㅋㅋ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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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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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좋아보인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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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엄청 많이 걸려서.... 호구처럼 보이나봐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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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그런거같아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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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별의별 사이비 많이 만나는 편인데 (물론 만날 때마다 개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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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의외로 사이비가 많이 포진해있는가봐요;; 저만 유독 많이 걸리는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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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시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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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짜 길 물어보는 사람들은 멀리서부터 티가 나요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당황한 기색이 역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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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참고하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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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이비 아닌거 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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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종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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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3번도만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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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 이상씩이나.. 많이 깔렸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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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쪽에는 아직 있는 것 같아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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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편도 2차선 도로에 1차선에 신호대기중이었는데 가방을 크로스로 맨 두 남녀가 도로를 가로질러서 남자는 뒤 여자는 앞문에 동시에 손을대고 문을 열려고 하더라구요. 가는길에 저 앞 전철역까지 태워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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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상도라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