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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무서운 사람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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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28 14:06:31 조회: 1,791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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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도 그러네요...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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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도 기준선인가??
이글 보면서 왜 건드리지? 하면서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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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무서운 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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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생활 간섭하거나 억지부리는 사람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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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그런 사람이 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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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에도 올라왔었지만...
남의 선 들락날락 간보는 사람이 훨씬 위험합니다
밑쪽에도 써있지만 사회통념이나 도덕규범 없이 간보는거거든요

저는 이 글 쓴 사람이
자꾸 선넘고 간보다가 연락 끊겨진 사람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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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힘들게 하는데 무슨 밀당이란 개소린가요
저도 그런 사람 있으면 인연 끊습니다
나한테 좋은 사람들이랑 시간 보내기도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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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를 많이 하는 사람같아서 호구잡을려고 했는데 연락 끊겼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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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렇게 판단하는것도 자기가 정답이고 저렇게 행동하는 남들은 오답이라고 판단해버리는 내용이기 때문에 결국 사람 판단하는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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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야기 같네요... 그래서 주변에 몇없이 쓸쓸히 지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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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런편입니다.
좋은게 좋은거니 그냥 어디까지 하나 한번볼까 두고 맞춰주다 선넘으면 잘라요.
제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데 안보면 그만일 사람잡고 감정낭비하기 피곤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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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그은 사람이 위험한게 아니라 선을 넘은 사람이 위험하네요
글에도 있듯이 사회통념보다 선이 뒤에 있는데 (상식선을 넘어도 어느정도 용인해 줌)
도가 지나친 사람이 잘못이죠
어느 선까지는 말을 안하고 참다가 한계선에 다다르면 싸울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여
관계를 접어버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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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위와 같은 성향이 약간 있지만 반대로 자기만 생각하고 지나치게 관계의 선을 함부러 넘으려는 사람들 정말 관계하기 힘들죠. 끊진 않더라도 거리감을 둘 수 밖에 없네요.. 안그러면 시때없이 함부로 선을 넘어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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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을 하고, 기싸움이 어쩌니 자기몫을 찾는게 저쩌고, 끊어도 되면 갖고 놀다 버리고...?
막줄의 '반응을 보고 사는 사람'의 사고방식이 이런 거라면 기준선이 아니라 아예 관계를 맺고 싶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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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런 편인데 본문에 나와있네요. 평소에 양보 많이 하다가 선 넘으면 끊는다고. 얼마나 호구같이 봤으면 계속 배려를 바라는지. 저렇게 단절을 당했다면 본인이 뭐부터 잘못했는지 생각을 해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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