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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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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준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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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무서운 사람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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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생활 간섭하거나 억지부리는 사람은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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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그런 사람이 더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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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에도 올라왔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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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힘들게 하는데 무슨 밀당이란 개소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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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를 많이 하는 사람같아서 호구잡을려고 했는데 연락 끊겼다는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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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렇게 판단하는것도 자기가 정답이고 저렇게 행동하는 남들은 오답이라고 판단해버리는 내용이기 때문에 결국 사람 판단하는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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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야기 같네요... 그래서 주변에 몇없이 쓸쓸히 지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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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런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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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그은 사람이 위험한게 아니라 선을 넘은 사람이 위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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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위와 같은 성향이 약간 있지만 반대로 자기만 생각하고 지나치게 관계의 선을 함부러 넘으려는 사람들 정말 관계하기 힘들죠. 끊진 않더라도 거리감을 둘 수 밖에 없네요.. 안그러면 시때없이 함부로 선을 넘어오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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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을 하고, 기싸움이 어쩌니 자기몫을 찾는게 저쩌고, 끊어도 되면 갖고 놀다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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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런 편인데 본문에 나와있네요. 평소에 양보 많이 하다가 선 넘으면 끊는다고. 얼마나 호구같이 봤으면 계속 배려를 바라는지. 저렇게 단절을 당했다면 본인이 뭐부터 잘못했는지 생각을 해봐야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