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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니던 회사에 거래하시던 분이 일같이 하자고 연락와서 보고왔어요
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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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28 15:58:20 조회: 748  /  추천: 2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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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검사 받고 있는데

연락오셔서

요새 논다며

잠깐 보자고 하시길래

찾아 갔는데

살짝 고민이 되네요

 

페이는 제법 괜찮은데

 

그분 성격하고(좀 불같은 성격이라 전에 회사 다닐떄도 트러블이 가끔 발생)

 

전 회사가 고객사 다보니

거길 을의 입장으로 가야 한다는거

 

거기다 제가 하는 분야의 일을 거의 저한테 의존할려고 드는게

 

고민좀 해봐야겠네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연락 왔다는거 자체 만으로도 인정받은거니 기분 좋은 일이죠~

    3 0

예 감사합니다

    0 0

미생의 한 장면이 생각나네요,

와이프가 남편에게 하는 말이었죠..
놀고 있는 당신에게 연락할 정도의 회사면 회사 사정이 도대체 어떤 상태인지,,

따질거 다 따져보고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0 0

예 신중하게 생각해야죠
조언 감사합니다.

    0 0

당신만한 호구 없었다...라는 뜻인가요....ㄷㄷ

    1 0

호구잡이요;;
고생만 하실거같아요

    0 0

더 좋은 자리 구할 자신있으면 거절하고 없으면 승낙하고

    0 0

능력도 있으시겠지만 전 회사와 주 거래면 얼굴마담 성격이 큰데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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