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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아는 분이
'차 뽑자마자 해야 할 일은 바로 달려가서 크락션 제일 큰걸로 바꾸는거다'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운전 4년차인데 그거 눌러 본 적이 몇 번 없거든요
예전에 사람들이 앞에 있어서 살짝 빵 눌러서 내가 뒤에 가고 있음을 알려주려하는데
이게 살짝 눌러선 소리가 안나더군요ㅡ..ㅡㅋㅋㅋㅋ
그래서 '뭐지 왜 안눌리지 고장났나?' 하고 콕콕 누르다 늦은 타이밍에 뽜아아앙 울려서 사람들이 매우 놀랐던...ㅋㅋ
제주도 가서 아방이 렌트했는데
앞 차가 골목에서 꿈틀꿈틀거려서 울리려는데 또 소리가 안나더라구요
고장났나? 하고 공터 가서 눌러보니 생각보다 쌔게 눌러야하더군요ㅡ.ㅡㅋ
앞에서 웬만큼 느려도 '그럴 일이 있겠거니'하고 기다리거나 제가 피해가는 편이라
앞에서 차가 갑자기 후진해오는거 아니면 크락션을 안누르는데
그 분은 퇴근할 때만도 5번은 누른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오늘 아부지 차 조수석에 타고 가는데 두 번이나 사고가 날 뻔 했어요
아부지는 상향등,크락션을 매우 애용하는 편인데
들어오니 바로 빠아아아앙 누르더라구요
제가 운전하면 안누르고 사고 났을지도ㅡ..ㅡㅋ
'차 뽑자마자 해야 할 일은 바로 달려가서 크락션 제일 큰걸로 바꾸는거다' 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운전 4년차인데 그거 눌러 본 적이 몇 번 없거든요
예전에 사람들이 앞에 있어서 살짝 빵 눌러서 내가 뒤에 가고 있음을 알려주려하는데
이게 살짝 눌러선 소리가 안나더군요ㅡ..ㅡㅋㅋㅋㅋ
그래서 '뭐지 왜 안눌리지 고장났나?' 하고 콕콕 누르다 늦은 타이밍에 뽜아아앙 울려서 사람들이 매우 놀랐던...ㅋㅋ
제주도 가서 아방이 렌트했는데
앞 차가 골목에서 꿈틀꿈틀거려서 울리려는데 또 소리가 안나더라구요
고장났나? 하고 공터 가서 눌러보니 생각보다 쌔게 눌러야하더군요ㅡ.ㅡㅋ
앞에서 웬만큼 느려도 '그럴 일이 있겠거니'하고 기다리거나 제가 피해가는 편이라
앞에서 차가 갑자기 후진해오는거 아니면 크락션을 안누르는데
그 분은 퇴근할 때만도 5번은 누른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오늘 아부지 차 조수석에 타고 가는데 두 번이나 사고가 날 뻔 했어요
아부지는 상향등,크락션을 매우 애용하는 편인데
들어오니 바로 빠아아아앙 누르더라구요
제가 운전하면 안누르고 사고 났을지도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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