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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외국에서도 장기체류를 몇번 하다보니..
외국은 정말 콜센터라 불리는곳이 미칩니다..
대기시간은 뭐 ㅈㄹㅈㄹ 맞고....
뭐 한국에 적응되다보면 친절하지는 않습니다.. 속은 터지는데.. 처리는 해줍니다 느려서 그렇지 ㅎㅎ
신기한건...
메일로 처리하는것은 국내보다 오히려 잘되있다 느낌이랄까요 ㅎㅎ
그러다보니 연세가 좀 있으신.. 외국분들도.. 이메일을 꽤 잘 활용하더군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국내 콜센터가 그래도 꽤 많이 있는 이유가...
싼 임금 때문이 아닌가 하네요... 거기에다가.. 직영이 아닌 아웃소싱이 대부분이다보니..
상담원들은
그렇게 욕받이 처럼 해도... 200만원 넘게 받는곳은 드물고....
하루종일 시달려도...
150만원도 채 못 받는분이 부지기수인곳이죠..
그러다보니... 유난히 인력집중 형태인 전화 콜센터로 응대를 하는것을 선호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솔직히 국내에서는 서면이나 이메일로 처리하는 형태가 되려 더 힘든게.... 다들 임금이 싼 콜센터로 집중하다보니 ㅎㅎ
친구가 그러더군요... 한국은 AI 가 왜 멀었냐 니까....
기술 개발은 그렇다 쳐도...
AI 도입하는거 보다 사람 부리는게 싸게 치는곳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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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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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 성격이 급한것도 한 몫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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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절대적인 한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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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가 콜센터 전문 아웃소싱업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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