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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정말 유동인구많은 골목이 있는데 딱 두명이 겨우 지나가는 자리입니다.
근데 퉁퉁한 할머니한분이 오래전부터 앉아서 마늘 나물등을 파는데
그 할매때문에 보행이 멈추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가끔은 담배도 피우는데 정말 냄새 맡기도 짜증나고요
매일 지나다니는 곳이라 공용인 인도에서 내가 왜 보행에 방해를
받아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신고도 고려중..
보행에 방해를 안주면 암말 안합니다.
요즘 노점상들은 자기들끼리 권리받고 인도를 팔더군요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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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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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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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하는분들 텃세를 얕보면 안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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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뭣보다 나물을 팔면서 그앞에서 담배를 핀다고요? 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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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팔면서 담배하시는 할머니도 계십니다 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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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눌러 계시고 어르신이기도 하니 뭐라 할 수도 없고 답답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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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해야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