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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상노점상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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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11 19:56:49 조회: 85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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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정말 유동인구많은 골목이 있는데 딱 두명이 겨우 지나가는 자리입니다.

근데 퉁퉁한 할머니한분이 오래전부터 앉아서 마늘 나물등을 파는데 

그 할매때문에 보행이 멈추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가끔은 담배도 피우는데 정말 냄새 맡기도 짜증나고요

매일 지나다니는 곳이라 공용인 인도에서 내가 왜 보행에 방해를

받아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신고도 고려중..

 

보행에 방해를 안주면 암말 안합니다. 

요즘 노점상들은 자기들끼리 권리받고 인도를 팔더군요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할매


하면 안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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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하는분들 텃세를 얕보면 안됩니다. ㅋㅋ
내일터라는 개념이라

    0 0

아니 뭣보다 나물을 팔면서 그앞에서 담배를 핀다고요? ㄷㄷㄷㄷ

    0 0

갈치팔면서 담배하시는 할머니도 계십니다 ㅠ ㅠ...

    0 0

오래 눌러 계시고 어르신이기도 하니 뭐라 할 수도 없고 답답하시겠네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거지만 그럴땐 참 기분이 그렇죠...;;;

    0 0

신고해야쥬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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