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30대 초반에 두준거림을 느끼게 되었네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아.. 30대 초반에 두준거림을 느끼게 되었네요..
오빠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3-11 21:59:48 조회: 1,355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23 ]

본문

오프모임에서 오랫만에 저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그녀를 봤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내지 두번 모임에서 봤는데요. 완전 제 이상형이네요... ㅜㅜ

한달가량 지켜보다가 용기내서 카톡으로 시간되면 등산같이 가자고 먼저 말을 걸었어요.

같은 모임 사람이고해서 조심스럽게요~ 하지만 걱정과 다르게 흔쾌히 등산같이 가자고합니다. ^^

아.... 너무 좋네요.. 

 

연애 세포가 다 죽어서 걱정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ㅋ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우선같이 주말을 시간 보낸다는건 엄청난 가능성이 이습니다.

축 축..

    2 0

감사합니다. ^^..

    0 0

무슨 오프모임인가요?

    2 0

독서모임입니다.^^

    0 0


쳇... 아 싫다아아아~~~~

    5 0

아직 어떻게 될지 몰라요. ^^::

    0 0

    0 0

화이또~

    2 0

감사합니다.

    0 0

서두르지 마시고 여러차례 만나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세요. 응원합니다.

    1 0

아.. 그렇게 하겠습니다. ㅎㅎ..

    0 0

윤두준에게 입덕하셨다는 건가 싶어서 들어와봤어요..ㅎㅎ 두근거림에 나이가 있나요 파이팅하세요

    2 0

그러게요.. 아직 살아있어서 다행입니다. ^^

    0 0

30초반이면... 연예하고 결혼하기 딱 좋은 나인데...

    1 0

딱 입니다..... 결혼이라.. 김칫국물부터 완전 많이 마신느낌이네요.. ^^

    0 0

등산 같이 가자는데 그러자 하는거 보니 여자분도 맘이 없지는 않나 보네요~
용기를 가지고 담대히 나가시되 너무 들이댄다는 인상은 주지 마세요.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ㅎ

    1 0

아... 저도 너무 들이대기 싫어서 한달동안 지켜본건데.. 그사이에 많은 사람이 들이댓을것 같더군요.. 감사합니다... 응원부탁드립니다.

    0 0

좋은 결과 있으시길~ ^^

    1 0

결과가 좋아야하는데..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1 0

좋은 소식 생기시면 알려주세요 ^^

    1 0

넵!! ^^

    0 0

살아있네~~

    1 0

아직 가슴은 살아있더라고요.. ^^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