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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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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11 22:25:42 조회: 699  /  추천: 2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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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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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0월 30일 대마초흡입
1991년 9월 14일 대마초흡입
1997년 5월 16일 대마초,필로폰 투입
1999년 5월 26일 필로폰 상습투입
2006년 3월 필로폰 장기투입

확실히 대중문화에 있어 저항의 아이콘이고, 음악성만을 따지면 천재가 맞습니다.
다만, 인성 문제에 있어선 본받아야할 공인인가에 대한 부분은...글쎄요.
여배우들 프로포폴 사건때 즉시 인정하지 않고 거짓말해서 매장당한 공인들 많죠.
아마 전인권도 법정에 설때마다 '반성하며 다시는 안하겠습니다'라며 감형을 위해 약속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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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들은 '걱정말아요 그대'라는 곡으로 인기 힘입어 집회에 자주 참석하는것으로 마치 '의식있는 유명인'으로만 인식하고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는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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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인성은 별도라고 생각해요.
담배가 더한 마약이라고 생각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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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도 이분 부정적이었는데...집회 초기에 나오신다고해서 역풍이 우려되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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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집회 , 태극 집회 차이점 : https://youtu.be/21Pq9qOeH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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