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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도 끝났네요..
 
KMJH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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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12 23:57:54 조회: 527  /  추천: 2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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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의 긴장감 최고의 날이었지만 결국 바라는대로 탄핵은 이뤄졌고 오늘 사저로 돌아갔네요. 끝까지 헛소리를 찢껄이기는 했지만요..

5주만에 처음 가져본 주말 연휴였는데 담주부터 또 알바 시작이라서 기분이 멜랑꼴리하네요.. 일은 해야 알바비 받아서 대출금 줄이는데 쪼끔이라도 도움이 되겠지만 몸이 힘든거보다도 맘이 자꾸만 흩뜨러지는게 더 힘드네요..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그냥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ㅜㅜ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추운 겨울이 오면,
따뜻한 봄을 기다리듯..

시간이 흘러 다시 추운 겨울이 올걸 알지만,
그래도 또 다시 따뜻한 봄이 올걸 알기에..

그래서 살고 있습니다.

비록 저는 잘 알지 못하지만
KMJHSC님께도 따뜻한 봄은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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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간은 흐르고 겨울이 또 지나 봄은 성큼 왔지만 제 마음은 여전히 어둠과 우울함이 가득하고 춥기만 한거죠..

마음 둘 곳이 없다는게 너무 서글프고 외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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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하고싶으신대로, 드시고 싶은것들
마음껏 드시면서, 기분 전환도 하시고
스트레스도 푸셨으면 합니다ㅎㅎ

저도 딜바다를 벗어나면, 답답함이 가득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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