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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의 긴장감 최고의 날이었지만 결국 바라는대로 탄핵은 이뤄졌고 오늘 사저로 돌아갔네요. 끝까지 헛소리를 찢껄이기는 했지만요..
5주만에 처음 가져본 주말 연휴였는데 담주부터 또 알바 시작이라서 기분이 멜랑꼴리하네요.. 일은 해야 알바비 받아서 대출금 줄이는데 쪼끔이라도 도움이 되겠지만 몸이 힘든거보다도 맘이 자꾸만 흩뜨러지는게 더 힘드네요..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그냥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ㅜㅜ
5주만에 처음 가져본 주말 연휴였는데 담주부터 또 알바 시작이라서 기분이 멜랑꼴리하네요.. 일은 해야 알바비 받아서 대출금 줄이는데 쪼끔이라도 도움이 되겠지만 몸이 힘든거보다도 맘이 자꾸만 흩뜨러지는게 더 힘드네요..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그냥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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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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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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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간은 흐르고 겨울이 또 지나 봄은 성큼 왔지만 제 마음은 여전히 어둠과 우울함이 가득하고 춥기만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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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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