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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저2 (私邸)
[명사] 개인의 저택. 또는 고관(高官)이 사사로이 거주하는 주택을 관저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관저나 공관이 있는 사람이 사저를 가질 수 있는거죠.
공적인 공간이 없는 일반인이 무슨 사저입니까... 그냥 자택 정도이지요.
언론이 이런 부분을 수정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저라는 말 들을 때마다 박근혜씨가 아직도 공직자같은 느낌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불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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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 사저를 아방궁이라고 말했던 쓰레기 보수 언론들과 홍준표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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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 본인은 잘 모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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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사저라고 하잖아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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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대통령, 씨, 피의자 자택이라고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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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시절 거주하던 공관에 대비하여 쓰는 표현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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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쓴 글을 쓰면서 잠깐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 전직 대통령의 집도 사저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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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이라는 말에 상대하여 쓰이는 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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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에서 정확한 의미를 짚어줬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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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또는 b. 라면 a도 b도 다 맞는 말이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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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저택의 의미로 언론에서 쓰이는 것은 아닌 걸로 생각이 들어서요. 게다가 저택이라는 생각은 안 드는 것이 경호인들 있을 공간도 없을 정도로 좁다 잖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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