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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가 돌아갔다는 사저는 사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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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13 00:07:48
조회: 1,439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1 ]

본문

사전적인 의미의 사저
사저2 (私邸)
[명사] 개인의 저택. 또는 고관(高官)이 사사로이 거주하는 주택을 관저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관저나 공관이 있는 사람이 사저를 가질 수 있는거죠.

공적인 공간이 없는 일반인이 무슨 사저입니까... 그냥 자택 정도이지요.

언론이 이런 부분을 수정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저라는 말 들을 때마다 박근혜씨가 아직도 공직자같은 느낌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불쾌하네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봉하마을 사저를 아방궁이라고 말했던 쓰레기 보수 언론들과 홍준표가 생각나네요..
돈한푼 벌어본적 없는 사람이 재단에서 친인척들 죽여가며 축적한 돈으로 그 아방궁보다 몇배는 비싼 저택에 머무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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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박씨 본인은 잘 모를거에요.
최씨 일가가 사주고 살라고 해서 살고 있었거든요. 스스로 결정하는 법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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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누구나 사저라고 하잖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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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박근혜 전대통령, 씨, 피의자 자택이라고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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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공직시절 거주하던 공관에 대비하여 쓰는 표현이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박근혜 뿐 아니라 이명박 노무현 김대중 등등 모두 사저라 하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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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본문에 쓴 글을 쓰면서 잠깐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 전직 대통령의 집도 사저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관행적으로는 쓰이지만요.
대통령 재임시에는 사저를 조성할 수 있겠지만 퇴임후에는 자택이 되는거죠.
예전 기억을 해보면 전대갈이 골목 일갈 할 때도 언론에서는 연희동 자택이라고 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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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관'이라는 말에 상대하여 쓰이는 말이니까
관저가 있어야 그에 상대하는 '사저'도 있다는 말이네요
그런생각은 안했었는데 듣고보니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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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팩트체크에서 정확한 의미를 짚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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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a 또는 b. 라면 a도 b도 다 맞는 말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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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개인의 저택의 의미로 언론에서 쓰이는 것은 아닌 걸로 생각이 들어서요. 게다가 저택이라는 생각은 안 드는 것이 경호인들 있을 공간도 없을 정도로 좁다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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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3953248

오늘 기사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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