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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훨람퐁역에서 아유타유까지 가는 완행기차
우리나라 옛날 통일호 느낌...성인은 14밧 어린이 8밧
에어컨 대신 선풍기만 몇 대 돌고 있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로컬 집들.... 판자촌도 보이고
추억과 낭만이 있는...한번쯤은 타볼만 하네요
아유타야에서 뚝뚝이 2시간 대절해서 투어하고
돌아올땐 에어컨 빵빵한 미니밴으로 왔어요
근데 전 쾌적하고 현대적인 교통수단보다
느린 완행기차나 뚝뚝이 같은게 재밌드라구요
썽태우를 못타본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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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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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태국에서 저녁에 탔는데 벌레떼들이 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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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태국갔을때 타보려다가 여행 경로 대 수정으로, 못타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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