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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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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14 13:47:22 조회: 966  /  추천: 4  /  반대: 0  /  댓글: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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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1번은 봉투를 미리 보여주셨나요? 첨에 말을 아얘 안꺼내고 조용히 축하 하면서 줬으면 일어나지 않았을꺼 같아서요

2번.3번은 시동생이 오바네요. 앞으로 금전관련해서는 미리 상의 하고 함께 정하자고 하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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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생이 먼저 물어봤어요. 돈 얼마 준비 해 왔냐구요... 그래서 10만원이라고 했더니 10만원 더 내라고 요 앞에 은행 있으니까 갔다 오라고 하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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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은행까지 가따 오라는건 오바 쩌네요 ㅋㅋㅋ 앞으론 그럴땐  " 저희가 알아서 할께요 " 하고 말아버리세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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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겠어요ㅠㅠ 다음에는 안 그러겠지, 아님 내가 조금 예민한가? 생각해서 말을 아직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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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생이 결혼을 안해서 잘모르는듯..

    2 0

그런가봐요 ㅠㅠ 하 시동생이 결혼할 때까지 지속되는 걸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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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이 동생과 정말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친하거나... 동생분이 과한데.. 오버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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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서 반전은... 남편도 본인의 동생이 이러는 걸 싫어해요! 그런데 관계가 나빠질까 봐 그냥 말 안하고 참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ㅠ

    0 0

인터넷에 떠도는 유머중에 결혼전 장점이 결혼후 단점이 된다는 글중에 있었던것 같내요
결혼전 가족간의 유대가 결혼후 배우자에겐 큰 단점이 된다

    3 0

남편도 동생이 이렇게 연락오는게 겁난다고 하더라구요... 카톡 메세지 미리 보기로 동생이 보낸 메세지면 읽기 무섭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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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만 보면
과하네요..의도는 좋으나, 형 입장을 덜 생각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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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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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저러는 것도 아니고 동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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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ㅠㅠ 저도 처음에 조금 놀랬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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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안나서니 동생이 총대메는거죠뭐.자기부모한테 잘한다는데 굳이.
딴지걸필요없는듯.~~문제는 옆에서보는 형수입장에서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다 싶네요
형제가 부모한테 돈뜯어내는것도 아니고 .뭐.해주는건데 뭐 ~~ 그럼반대로
글쓰신분 남편이  시부모님한테 뭐 사고 해주는걸 주도하고 동생이 따라해야한다고 생각해서 글쓰신건지
원하는시는게 음. 뭔지 잘모르겠네요 ...
저희형제도 .가깝게 자주보고 모시는형제가있고 거리가멀어서 자주못찾아뵙는형제가
있어서 주로가까이에 위치하고자주들락거리는 형제가 뭐 사는거나 필요한걸 알기때문에
의견내는데  서울이나 먼곳에 있어서 명절때나 가는입장에서는 그냥 돈보태는게 나을수도 있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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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게 결혼하면 어떻게 보면 개인께 아니고 가족껀데요.
결정해버리고 이렇게 해버리라고 해버리면 난감하지요.
뭐 예로든게 큰돈은아니지만요. 큰 민폐임니다.

    0 0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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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보태는게 나을 수도 있다고 자발적으로 생각하는 상태에서 저러면 편하겠죠. 여기는 지와사랑님 상황이랑 다른 것 같습니다.
형이 안나서서 나선다해도 상의없이 저러는건 잘못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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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형이랑 말을 하긴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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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라는 말...ㅋㅋㅋ 이 주를 이룹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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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결혼전부터 동생말을 잘 들었나보죠...
 형이 이래라 저래라해도 짜증나는데.. 동생이 형한테... --;;;
뭐 부모님 뭐 필요한거 사드리는 건 괜찮은데 지가 미리 정해놓고 돈만 내라 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0 0

그렇긴 했대요 결혼 전에는 동생이 하라는대로 하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아무래도 나가는 돈을 적금 청약 이런 식으로 다 묶어 놓다 보니
한정이 돼 있어서 동생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남편도 기분 나쁜가봐요 ㅋㅋㅋ

    0 0

3번의 경우 부모님 앞에서 사전 상의없이 말하는건 경솔한거 같네요
그런데 2번 1번 경우 어떻게 말했냐에 따라 다를수 있을거 같아요.
저희집의 경우 동생이 저렇게 말하는 경우 있어서 생각해보고합당하다 생각하면 그리하고 아니면 안하는데 남편분이 탐탁치 않으시면 확실히 말씀하셔야할듯하네요
1,2번의 경우는 충분히 거절할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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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그냥 하자는대로 했는데
아니다 싶으면 말을 해야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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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모두 무례해요.
손윗사람이 저래도 이해해주기 힘든 판에, 손아랫사람이 저러는건 형을 존중하지 않는거 같네요.
그리고 남편분이 갈등을 회피하려고 그냥 감수하는 느낌이구요.

1번 아주아주 좋게봐서 얼마를 내기엔 형님네가 면이 안서니 더해라 라고 말할 수 있지만.
2번 여행간 사람은 시동생인데 왜 하나만 사오고 여행도 안간 형네에게 사오라고 해서 같이 부담시키는거죠?
자기가 여행갔다와서 두분께 다 선물드리고 싶으면 사오는거지. 품목도 지정해서 시키는건 이해불가.
3. 형편이 어떠신 줄 모르겠지만 넉넉하더라도 돈 들어가는 문제는 사전 상의해야죠. 큰 돈이든 작은 돈이든 자기 맘대로 이정도는 괜찮겠지 하고 들이미는 건 개념이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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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하면 싸우기싫다고 그냥 회피하는 남편 분도 문제입니다. 그냥 나만 참으면 괜찮은거지 넘어가자의 성격이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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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남편이 호구 of 호구에다가 괜히 갈등 생길까봐서
본인도 싫은데 지금 참고 있더라구요... ㅠㅠ 이제 시동생이 그러면 어느 정도는 말 해야겠어요 공감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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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1 빼고는 이해가 안 가고 예의가 없는 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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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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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고 싶은 말이 있는데 글재주가 없어 몇번 쓰다 지우다 했네요...
형제간의 문제라 껄끄럽긴해도 남편분에게 어필해달라고 하세요. 가계 계획이란게 있는데...
정 못하겠다면 시동생이랑 식사라도 같이 하시면서 의논이란것을 하자고... 힘들다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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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할까요 ㅠ 동생이 잘 삐지는 스타일이라 어머님한테 말씀드릴것 같거든요..
그럼 일이 더 커질까봐 자꾸 말을 안하게 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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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정 부모님께 뭔가 해드려야 할 때
항상 동생들하고 먼저 얘기해서 할지 말지 결정하고,
예산까지 같이 결정합니다.

시동생이 무례해도 한참 무례한거죠.
다 결정하고 통보라니..
축의금도 많이 내고프면 나는 20낸다. 정도로만 얘기해도
형이 맞추고 싶으면 맞추는 거지
왜 돈 찾아오라 소리까지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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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생한테 얘기하면
시부모님도 아시게 될 것 같아서 말을 못 꺼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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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남편분이 돈없어.이럼 안되나요?
전 부모님한테 뭐해드릴때 혼자 감당할 수준에서하지 오빠네부부한테 돈보태라이런적없는데요 울오빤 말해도돈없다할듯;;
부모님은 각자 여건이 되는한에서 챙기는거지 어떻게 딱딱 반반 챙기나요
실제로 제가오빠네부부보다 부모님 더 많이해드립니다 그쪽보다는 더 여유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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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니까 수입도 본인보다 2배고 더 넉넉하다고 생각하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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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생이 결혼을 안해서 그런가... 문제가 좀 있는거 같네요.
적어도 결혼하면 부모가 두분이 아니라 네분이 된다는걸 시동생이든 남편한테든 인식 시킬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지출이 2배가 된다는 염두만 하면 본인만 생각해서 하는 결정이 많이 줄어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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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챙기기전에 먼저 챙기시면  어떨까요? 동생이 지나치다고 말꺼내면 그 순간부터 분란종자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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