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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이 여행갔습니다.
 
좋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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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15 21:16:43 조회: 1,452  /  추천: 13  /  반대: 0  /  댓글: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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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이 10년여간의 직장생활을 뒤로하고 퇴직하였습니다.
그래서 퇴직 기념으로 여행 다녀오라고 보내줬습니다.
아이들 봐야해서 저도 3일간 휴가내고 집에서 쉬는데, 할일도 없고 엄청 심심하기만 하네요ㅋㅋ






추천 13 반대 0

댓글목록

힘들에 일한 당신! 떠나라~

    1 0

신나서 떠나셨어요~

    0 0

오사카성에 가신건가요!
하늘도 예쁘군요!

    1 0

일본을 가고싶어 하더군요

    0 0

차마 같이가라곤 못하셨군요 ㅎ

    1 0

아이들을요? 그럼 여행이 아닙니다.ㅋ

    0 0

오버워치 까세요
얼릉요

    1 0

집에 오버오치 돌릴만한 컴이 없네요ㅠㅠ

    0 0

와.. 닉행일치!

    3 0

좋은남편은 아니데. . .

    1 0


    2 0

애보고 있습니다.

    0 0

3일동안 메뉴는 카레인가요 곰국인가요? ㅋㅋ

    1 0

카레 해놓고 간다고 하더니, 그냥 가버렸네요ㅋ

    1 0

.

    2 0

하드디스크속에 옥토넛 보고 있어요ㅋ

    0 0

'보내줬습니다.'
이 문장의 뉘앙스가...
아주 밝고 활기차며 환희가 느껴지는 건
본인 혼자만의 생각이겠?

    2 0

혼자만의 생각이십니다.ㅎㅎ

    0 0

엄청 심심하긴 하네요 ㅋㅋㅋ가 반어법처럼 다가오네요

    2 0

심심하긴 한데, 시간은 잘가네요~

    0 0

멋진 남편이네요 ^.^

    3 0

^^

    1 0

응원합니다 ㅎㅎ

    1 0

힘이나네요~

    0 0

가려졌지만 엄청 기뻐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ㅎㅎ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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