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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곳이 등산로처럼 된 곳인데 거기에 약수터가 하나 있습니다.
운동하는 사람들이 목을 축이는 곳이죠.
그런데 일전에 보니깐 개를 데리고 온 아줌마가
약수터에 걸려 있는 바가지로 물을 받아서 직접 물을 주더군요.
어이없어서 보고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걸어놓고 가더군요.
하하하~
그 아줌마에게 뭐라고 말하려고 하다가 말았네요.
주위에 다른 사람도 보고도 아무말 안하는데 괜히 나서서 말했다가
싸움만 날것 같아서...
그렇게 떠나고 아이들이 와서 그 바가지로 물을 받아서 먹더군요.
아이는 우리의 미래라고 하는데...
우리의 미래가 개가 먹던 바가지로 물을 먹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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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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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사람의 공익을 위해서라도 따질건 따져주는게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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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약수터 바가지 안쓰고 손으로 마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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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개는 본인 품종만도 못한 주인을 만나 덩달아 고생이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