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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일치기 출장이 있어서 새벽같이 부랴부랴 창원가고 있네요.
6시 출발하는 차 탄다고 4시 30 부터 일어나서 피곤한데 쌀쌀한 날씨 때문에 한잔 마신 따뜻한 아메리카노 때문인지 잠이 안오네요 ㅜ.ㅜ
앞으로 1시간 정도 더 가야 하는데 이 시간 동안 자서 뭐하나 싶기도 하고 ㅎㅎ
그나저나 산천 ktx는 오랫만에 탔는데 역시 상대적으로 엄청 쾌적하네요. 자리도 넓고.. 일반 ktx 탈 때는 이코노미 증후군 같이 갑갑해서 괴로웠는데 ㅜ.ㅜ 기존 ktx도 자리 좀 넓혀줬으면 ㅠ.ㅜ
6시 출발하는 차 탄다고 4시 30 부터 일어나서 피곤한데 쌀쌀한 날씨 때문에 한잔 마신 따뜻한 아메리카노 때문인지 잠이 안오네요 ㅜ.ㅜ
앞으로 1시간 정도 더 가야 하는데 이 시간 동안 자서 뭐하나 싶기도 하고 ㅎㅎ
그나저나 산천 ktx는 오랫만에 탔는데 역시 상대적으로 엄청 쾌적하네요. 자리도 넓고.. 일반 ktx 탈 때는 이코노미 증후군 같이 갑갑해서 괴로웠는데 ㅜ.ㅜ 기존 ktx도 자리 좀 넓혀줬으면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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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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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30분부터..일어나셨군요ㅠktx산천은 기존ktx보다 자리가 조금더 넓고 쾌적 하더라고요^^피곤하실텐데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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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옆사람과도 여유가 있고 앞 좌석도 넓어서 편하게 가고 있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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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로 산천만 타다가 작년말 철도파업+SRT 이후로 바뀐노선때문에 일반 KTX 탔더니 엄청 답답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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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은 콩나무 시루 같은 느낌이에요 ㅜ.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