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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경제연구원에서도 우리나라의 자산효과가 외환위기 이후 확대되고 있으며,
2001~2007년 3분기 동안 가계소비에 대한 주택가격의 장·단기 영향력은 각각 0.50%와 0.11%,
주가의 장·단기 영향력은 각각 0.10%와 0.021%로 추정된 바 있다고 분석했다.
쉽게 말하면, 집값이 1억 올랐다고 혹은 주식이 천만원 올랐다고 사람들이 소비도 예전보다 늘린다는건데...
이 자산효과라는게 결국 실현되기 전 단계인 평가이익 개념인거잖아요
실제로 집을 팔아서 내 손에 1억이 들어와야 실현되는건데...
요즘 같은 불경기에 평가이익 만으로 소비를 늘리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집값 올랐다고 그 사람이 갚아야 할 총 대출금이 줄어드는 것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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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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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효과'급의 표현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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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부동산투기를 합리화하려는 목적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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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자산효과는 있다고 봅니다. 다만 해당되는 계층이 많이잡아봐야 전체 인구의 10%도 안된다고 봅니다. 부가 승계되는 나라지만, 줄어드는 부호 1세대만큼 또 신분야 생기면서 계속 메워지고 있는데다, 갑부들뿐 아니라, 중산층보다 돈 조금 있으니 '남들과 계층이 좀 다름'을 표현하고 싶어 무작정 쫓는 사람들의 소비까지 합치면 그 '자산효과'라는것도 어느정도 설명이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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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위에도 댓글을 달았지만 뭔가 새로운걸 사려면 돈이 있어야 되는데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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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잘못 알고 계시네요. 일반 중산층이 아니라, 상위 10%라고 생각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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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라면야 원래부터 보유하고 있는 현금도 많을테니 추가대출을 안받아도 되겠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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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있는게 당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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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만으로 되는건 정말... 금수저 얘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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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구 1주택 입장에서 아무리 집값이 올라도 그걸 실현하려면 일단 오른 집을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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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년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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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분 중에서 자주 이사다니시면서 차액 많이 남기신 분을 보기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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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댓글에 법을 꿰고 있는 능력이 있어야한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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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증가에 얼마나 반영되는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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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올랐으니 기분 좋게 한턱 내는 경우는 충분히 가능하겠네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