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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애견을 키우기는 하지만 ㅎㅎ
저희집에 놀러오시는분이 한결 같이 하는 말이.....
개 키우는 집 맞습니까?? 합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게 ㅠㅠ..
이놈의 시키 때문에..
공기청정기만 3대를 돌리고.......
퇴근해서 집에가면 늘상 무선 청소기로 한 번 돌려주고...
배변판에 미리 베이킹소다 투하에... 싸자 말자 바로 교체....
거기에 거의 매일 강아지 입 닦아주고 귀 닦아주고 발닦아주고..등등
ㅠㅠ...... 군대 일과 같긴합니다 ㅎ
지인중에 개 3마리 키우시는분도.. 이렇게 고된 일과를 하다보니..
다들 이분집에가도 개냄새가 거의 안난다고 하더군요..
이분은 저보다 더 고된 집사생활을 하시는 ㅎㅎ..
어떤분은
그런데 한번씩 한마리만 키우는데도..
개냄새가 쩔더군요..
같이 개 키우는 입장에서 봐줄려고 해도.. 오바이트 나올정도로 냄새가 나기도 하고..
이분은 거의 전세 사시는데..
나중에 퇴거할때.. 보증금 때문에 맨날 싸웁니다... 집에 개냄새가 쩌니..
여튼 개 키우시는분은 다 아시긴 하시지만 ㅎㅎ
집이
자가가 아닌이상
집에 개냄새가 쩔도록 방치하시는분들 보면....
같이 개키우는 입장에서도 좀 씁슬합니다... 이런분들 때문에 애견 자체를 거부하는 임대인이 늘어나게 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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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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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도 개 2마리 키우는데 냄새는 없네요. 목욕은 뭐 2주일에 한번씩에 털 윤기 때문에 영양제 같은 스프레이에 여러가지 사용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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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차이도 있지만 개마다의 차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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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키우는 사람들은 보통 깔끔하지 않으면 털이든 냄새든 티가 나긴해요. 또 가족의 일환이되다보니 개냄새를 본인들은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관리를 당연히 하겠지만 가끔은 냄새가 역할정도로 나긴 하는데, 보통은 그냥 '아 집에 개 있나보구나' 할정도로 은은하게 나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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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포메키우는데.... 일주일 한번 목욕하고 눈꼽은 매일 닦아주고... 외출하면 발닦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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