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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대한 거부감
 
관교동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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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21 02:16:17 조회: 2,481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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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정리하다 나온 봉투들

어머니가 얼마나 많은금액을 교회에 희생하셨을지
마음이 편하지가 않네요

별별이유로 돈을 받네요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점은
사진에는 없지만 봉투 중앙에 펀치로 뚫린 봉투들..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자발적인 모금이라 뭐라하기도..

문제는 액수를 가지고 저울질을 시킨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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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펀치뚫렷다는게 금액을 확인할수있도록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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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봉투인지 구별하려는거죠. 내는지 안내는지 확인도 가능하고 안내는 사람들 미연에 방지도 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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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교회수만 6만개가 넘습니다.. 그 어떤 잘나가는 프랜차이즈보다 수가 많은데도
목사라는 사람들의 최대꿈은 개척교회 만드는 아이러니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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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국면에서 보여준 기독교 집단의 모습도 참 이해가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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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인 제가봐도 참......... 그렇습니다. 저 다니는 교회는 다행히 이름쓰는 칸이 없어요. 구멍은 깔 내용은 아닌거 같습니다. 돈이 든채로 파기되는걸 예방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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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부터 반 기독교적인거죠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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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생활 하는데 왜 돈에 그리 목을 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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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교회는 신용카드로 헌금 냅니다...(구글에서 검색하면 나옵니다)

아래는
스마트폰 모바일페이 시스템으로 헌금을 송금하도록 바꾸겠다는 뉴스

십일조는 자동이체 한다네요 ㅋㅋ

[취재파일플러스] 교회 헌금도 카드로…'현금 없는 사회'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46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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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는 쫌 심하네요 자동이체는 어느정도 이해하는데...... 내는 사람도 매번 뽑아서 내기 귀찮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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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을 하는 것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실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교회가 헌금을 강요하거나 헌금하는 것을 감시하지 않습니다. 너무 일반화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거 헌금 봉투에 구멍이 있는 것은 감시의 목적이 아닙니다. 헌금봉투에서 돈을 꺼내는 과정에서 혹시 실수 할 수 있기에 구멍을 통해서 제대로 꺼냈는지를 확인하는 목적입니다. 오해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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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지 않나요? 그런 의도라면 우리가 평소에 쓰는 일반 조의금 봉투나 모든봉투에 다 구멍이 뚫렸었겠죠. 이런 말도안되는 설명들이 한국기독교의 불신을 키우는겁니다.교회에 넘쳐나는게 봉사자 들인데 한번만 누락여부를 더 체크할 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봉투 개봉시 절제를 하는등의 다른 방법이 수없이 많은데요... 상식적 수준에서 생각해보면 봉투에 구멍뚫는건 확실히 감시의 성격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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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은 아니지만 대형교회는 성도가 오천명에서 만명씩 되는데 백여명이랑 비교는 좀.......... 그리고 헌금은 아무 봉사자나 건드리지 못하고 보통 10명 이내로 구성된 봉사자가 수거 결산합니다. 요즘은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하고 해야하니 금액 확인이 확실히 필요하고 또 봉투 파쇄하는 과정에서 돈이 잘려나갈 수도 있어서 구멍을 통해 한번에 확인하는것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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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교회갔었는데 누가 냈는지 설교전에 봉투 이름 확인하며 이름 다 불러주더라고여.. 좀 거슬려서 주변 아는사람에게 물어보니, 첨엔적응안됐는데 이 동네는 그러는 곳들도 있다고..이젠 괜찮다고..아무리 생각해봐도 성경의 본 의도와는 다르게 목사들이 돈 걷는 부분을 계속 목사 유리한 쪽으로 해석해서 룰들을 만들어 내는게 불쾌하더라고요. 확실히 외국에서 다닌 교회분위기랑 많이 다르게 제사장인 목사의 권위가 쓸데없이 높고 한국교회 문제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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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지적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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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봉투에 이름 적어야하지않나요?
구멍보다 이름적고 얼마냈는지 기록할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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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상식이나 과학으로 접근하고 이해하려하는 순간부터 잘못 시작한거죠~
잘못(?)보다는 다름이라고 할까요??
종교는 그냥 종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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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때 교회를 다녔죠.. 지금은 완전히 접었습니다.. 와이프는 철저하구요.. 그러기에 저랑 와이프 완전 남남으로 지내고 있어요..

맨날 돈없다고 징징거리는데 목사님인 장인어른의 교회에 꼬박꼬박 십일조 30만원 보내죠... 지난주 수요일에 월급받아 생활비를 보냈건만 일요일에 돈 더 달라는 모습에서 정말 진저리가 나요..

정말 애들 때문에 살지 와이프 그리고 처가는 완전 남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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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동의하지 않았는데 십일조를 하는것은 좋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장인어른이 목사님이시라면 결혼전에 종교에 대한 이해가 좀 더 필요했던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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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는 애도 박봉에 월세내고 공과금 내고나면 저축은 꿈에서나 가능할 정도의 수입인대도, 꼬박 꼬박 십일조에 헌금내더군요. 처음엔 이해가 안갔는대 이젠 지 팔자려니 합니다. 나이는 계속 먹고 돈은 없고 헌금은 내면서 주변에 밥한번 안사니 지인들도 다 떨어져서 아마 거의 혼자 지낼듯.. 생각해보니 안됐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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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에 구멍 뚫은건 좋게 보이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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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교회 건물이 그 동네에서 제일 삐까 뻔쩍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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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지만 한국교회는 중세 카톨릭 보다 더 썩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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