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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강아지를 몇일 봐주기로 했는데
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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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22 18:54:52 조회: 1,295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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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놈을 어떻게 키운건지 침대위로 자꾸 올라오네요-_-

다행히 오줌을 이불에 싸지는 않지만... 밥먹을때 빼고는 계속 침대로..... 

내려가라고 단호하게 얘기해도 얘가 알아들을리는 없고;;

뭐 방법 없을까요? 이틀째 얘랑 같이 누워있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푹신한거 좋아해요
전에쓰던 방석없는지요
버리는 이불담요 등 깔아주심좋을듯

    1 0

주인이 아니라고 얕잡아보고 그럴수도 있습니다.
아주 단호하게 기선제압을 하셔야..

    0 0

애견지식 아무것도없으신듯한데 갈길가세요

    12 0

개에 대해선 잘 아는지 모르겠지만 사람에 대한 예의는 모르는 분이시군요.
당신이나 갈길 잘 가세요.

    2 0

침대를 내어드리고 바닥으로....... ㅜ ㅜ

    2 0

주인이없어서 외로워서 그런가...

    0 0

주인이 없어서 더욱 의지하는거에요
산책다녀오면 좀 나아집니다

    2 0

감사합니다ㅠㅠㅠ 오늘 산책 데려갔다 오니까 좀 괜찮아진듯요
그동안은 침대에서 안내려왔는데 이제는 내려와서 뛰어다니네요ㅋㅋ
너무뛰어서 문제지만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감사합니다!!!!

    0 0

바닥에서 자면
개들도 바닥으로 내려오지 않을까요?

    1 0

나쁜행동을 하면 코를 톡톡!

    0 0

원래 그러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강아지 한달 정도 맡아준 적이 있는데, 원래 주인이 한번 다른 사람에게 넘긴 걸
제가 또 다시 맡은 거라서 그런지 애가 버려졌다는 느낌을 알고 눈치를 보더라구요.
그래서 애정결핍처럼 더 파고들고 침대 옆에 죽자고 올라오고 그러더군요.
제가 애정을 듬뿍 줘서 같이 잘 지냈었는데, 한달 뒤에 원래 주인에게 돌아가고 나서부턴
한번 더 버림을 받았다고 생각했는지 정신병 같은게 생겼다고 하더군요.ㅠㅠ
개는 함부로 맡아서 키우고 하는거 아니란 생각이 들었어요~

    2 0

아.. 또 그런 문제가 있군요..ㅠ 너무 잘해주면 안되겠네요ㅠㅠㅠㅠ

    0 0

낯선곳에 와서 혼란스러울텐데
이불에 실수 안하는 아이면 엄청 똑똑하네요^^

    2 0

저희 고순이도 침대에서 절반을 생활하는데요 ㅎㅎ
실수만 안하면 그냥 이뿌게봐주세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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