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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눌 요청하는거 물어볼수 있고 이해는 하는데
박병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3-23 17:40:27 조회: 51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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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물건을 9천원에 파는데 깎아달라고 하시네요 참 난감했습니다

 

9천원 짜리를 택배 보내는 것도 시간적으로 손해라 생각하는데

 

여기서 뭘 더 깎아달라는건지 ㅠㅠ

 

그냥 무시하려다 대답 해드리니까 그냥 산다길래 계좌 드렸더니 

 

물건 받는 주소가 헬스장이네요 

 

혹시나 해서 물어봤더니 트레이너시라고..

 

터질것같은 몸을 가진 근육몬 성님이 

 

문자로 저 금액에서 에눌을 요청한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무서우면서 신기하네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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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천원에서 더 깎아서 파시나요 그럼? 저라면 안 팔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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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깎는건 불가하다니까 걍 산다길래 계좌 줬더니

트레이너 성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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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게 개버릇인사람이 있더군요..
심지어 정찰제로 파는 마트에서도 깎아 달라는 인간들도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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