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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하려니 떨리네요...
 
달려가서냅다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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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27 15:54:22 조회: 590  /  추천: 0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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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에 당당하게 육아휴직 던지고..

마누라 일시키며

집에서 애키우다가..

3월부터 얼집을 보내니까...


할게 없는겁니다...


그래서 얼집 근처에서 등산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사우나도 가고....(적응기간으로... 얼집 5분 대기조)


그러다가.... 둥산간김에..

산의 정기를 받아..

7월 복직때... 집근처 얼집보낼수있는데 부탁하는 마음으로...

인사팀에 전화했다가..(육아휴직 연장서류땜에..)

담주에 복직할듯합니다...

으허허허허....

급전개에.. 마누라도 저도 당황중 ㅋ



.... 이제 오전 브런치타임은... 없는건가...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복직 축하드립니다 ㅎㅎ
당장은 바쁘고 정신없으시겠지만

잘 적응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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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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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7월복직을 앞두고 3월 조기복직했는데요 ㅎㅎ자유부인 끝나니 아쉽긴 하지만 쌍끌이로 돈 벌어아죠 ㅋㅋ 애 안 아프기만 바랄뿐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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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아플거 생각만해도... 어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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