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
|
|
|
|
|
댓글목록
|
|
개가 한번 자전거에 치거나 차에 치여봐야 정신 차릴 사람들입니다....
|
|
|
그러니까요 그 조깅 트랙 바로 옆에 도로도 있는데 갑자기 거기로 뛰어들면 어쩌나 아찔하더군요 |
|
|
집사람이랑 어린아들이랑 같이 엘베를 탔는데
|
|
|
어휴 통제 가능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들고 나오는거 진짜 싫네요 |
|
|
밤에는 사람이 적으니 괜찮겠지 하는 사람들이 좀 보여요 목줄을 해야 개도 지키는건데 |
|
|
10에 7은 안 달고 오는거 같아요
|
|
|
http://blog.naver.com/haha8103/220792046600
|
|
|
이게 신고가 되네요?
|
|
|
경찰에 신고해봤는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권고 합니다... 앞으로 목줄하고 다니시라고..
|
|
|
어렸을 때 개한테 물린 경험이 있어서 질겁을 하거든요 전;;
|
|
|
|
|
|
우리애는 안문다는 말 저는 안 믿습니다... 굉장히 순한 코카스파니엘인데....10년 가까이 문적없었는데 심하게 스트레스 받을때 장난치니 저를 물어버렸던 ㅠㅠ....
|
|
|
덩치 큰 개는 줄을 메도 주인이 여자면 끌려가는건지 개를 끄는건지 헷깔리는 광경도 봤는데 말이죠
|
|
|
우리개는 안물어요... |
|
|
줄매고 가는것도 문제에요..
|
|
|
저도 극혐.. 어쩔댄 발로 차고싶다는 ㄷㄷ |
|
|
예전에 자동차 극장에서 알바할때.. 목줄없이 개를 다니더라구요.
|
|
|
줄없이 다니는 사람들 진짜 개념이..ㄷㄷ
|
|
|
진짜 그거 짜증나더라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