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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집사가 되었습니다..
 
띨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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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29 01:32:38 조회: 1,014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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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 저는


귀여운 냥이한마리 입양해왔습니다..

다큰양이로 이제막 한살!

좀졸린지 졸다가(자면서도 골골거리는건 왜일까요?)

제가자길기다렷나봅니다...

난방텐트써서 잔다하고 지퍼올리니

지금 내세상이구나하며 뭔갈하는듯해보여요

소리가 ㅋㅋㅋㅋㅋ

뭐하는지 겁나궁금하지만 참고 있습니다..

놀랠까봐서...일단집에 배변판같은 리빙박스가

있어서 거기에 모래사다 넣어주고

4키로짜리사서 다넣었어요(보통4한봉지로 얼만큼쓰나여?)

밥통사다 사료넣어주고 물떠놔주고 ㅋㅋ

지금 사료랑 화장실사려고하는데

개방형쓰던아이인데 후드형도 잘쓸까요?

아무래도 후드형이 좋아보이는데...

간식도 짜먹는거 줬는데 정말잘먹더라구요

근데 왜먹으면서 눈이그렁그렁해지더니 눈물흘리

더라구요..너무감격햇나..ㅜ

개냥이는아니고 엄청 소심 겁쟁이 같아요

근데지금 제방을 다때려부시는것같은소리가 ㅋㅋㅋ

사진은 차차올릴게요 저희냥이 외모부심있습니다

ㅋ ㅑ ㅋ ㅑ 집사님들 친하게 지내봐용!!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이제 고양이 확대범이 되셔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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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다큰고양이라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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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궁금하네요^^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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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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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친해지는 단계라 집사 안보이면 나와서 활동할거에요 ㅋㅋㅋㅋ
모래 4kg면 금방쓸거에요
저희집 고냥이는 9kg도 한달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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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4키로 다넣어도되는건가요? 추울까봐 이불덮어주니 조금뒤에 냥거리길래 문열었더니 침대로 뛰어올라와 다리사이에서 엄청난 그루밍을하다 잠잠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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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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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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