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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몇백그람은 2차로 끓이는 중이고, 앉아서 홍합 익기를 기다리는 중이구요 ㅎ
남편이 게,조개,홍합처럼 손으로 만지고 먹어야할것들은 귀찮아서 안먹어버리는 타입 ㅠㅠ
그래서 일부러 알맹이들만 따로 빼두고 고명용으로 쓸 껍질붙은것 몇개만 따로 둬요.
육수만 데워서 홍합만 고명으로 올려주면 세상 간단한 홍합탕.
이 다음 육수는 얼려뒀다가 해물 더 넣고 짬뽕탕 끓여야겠습니다.
이제 다 끓었네요! 마저 작업해야겠어요~
남은 오후시간도 힘내시고 저녁 밥상으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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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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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껍질 정리가 제 스타일+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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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쓰는 쓰레기봉투가 작은거라 저리 정리하면서 안하면 한번에 쓰레기봉투 버려야 할 일이 생겨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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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담치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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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담치가 뭐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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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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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알고 드시는게 지중해담치라는 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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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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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아이도 발라줘야 하니 먹을땐 큰아들이라고 생각하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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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껍다구 정리가 예술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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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봉투 아껴보자 이런식으로 하게 됐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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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 가지런한거 보고 마음의 안정이오고있어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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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면서 안정이 온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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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껍질을 엄청 예쁘게 정리하셨네요 추천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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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쓰레기 버리기도 편한데 추천도 받고! 감사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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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손으로 만져야 되는건 잘 안 먹는데...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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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건 좋은데 손 묻고 귀찮고 하다 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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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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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말만들어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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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육수낸거 그냥 얼리면 되는건가요? 어디에 담아서 얼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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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나 찌개, 육수 얼리는것이 따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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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럽..ㅠ(자취1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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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저녁에 맛있는것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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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속 사진 속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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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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