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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상사라지만 회사서 이럼만되는거 아녀요?
 
파란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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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31 20:15:35 조회: 68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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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파티션이 높아서 혼자만 있는줄 알고..열 야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토바이 진동소리가 들리는거예요..깜작놀래서 자기 박차고 일어나 주위를 둘러보니 딱 한명 부장님이. 떡하니 보이네요...머라 말도 못하고 자리 안고 일하는데 ..갑자기 더럽다는 생각 뇌리를 스치더니 일이 안되게 시작했어요..ㅡ.ㅡ
평상시엔..겁나게 큰 소리로 꺼억하는 트림하는것도 거슬리는데.. 진짜 아무리 상사라고 하지만..회사내에서도 예의란거 지켜야 하는거 아녀요...




참고로 부장..40대 후반 여자입니다..ㅡ.ㅡ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하.. 지금 불고기먹고있는데 상상해버렸네요 ㅡㅡ
올라오는거 간신히 참았습니다 ㅠㅠ..
비위가 워낙 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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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미안해요...맛난 음식 드시는데..어여 잊고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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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끼리는 그럴수도 있다곤 해도 여자부장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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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든 여자든..심리적으로..넘 힘들어요.업무로 스트레스 많은데 그것까지 정신적 스트레스네요..제가 넘 민감하게 반응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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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좀 나가서 끼세욧! 소리질럿! 췍 췍 쒝키쉐키 ㅋ

영혼을 악마에게 팔면

누가 패브리즈 뿌렸나.... 향긋한 냄세가 나네야...

하면서 창문을 활짝 열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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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크게 신경 안쓰는 스타일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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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다 생각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헛기침이라도 하시지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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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도 그래요..말도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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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다는듯이 혼잣말로
우왘~ 뭔소리지? 지진인가 라고 외치시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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