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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금방 줄거 같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함흥차사네요...
금액이 별로 안커서 안갚아도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윗사람이라 그냥 가서 돈달라고 하기도 뭐하고;
빌려주고도 당당히 받지 못하는 애매한 상황이네요;
혹시 좋은 방법 없을까요ㅎㅎ
담부턴 그냥 현금이 있어도 없는척 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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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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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에게 보내려는걸 과장님께 실수인척 카톡보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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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방법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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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잘못하면 들통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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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잘 보고 있어야겠습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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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금 누가 갖고 다녀요? 라면서 회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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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받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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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빌린 사람보다 빌려준 사람이 죄인이 되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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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을 =슈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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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아예 현금 안들고 다녀야 겠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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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고해야죠 ㅇ나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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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이에요ㅠ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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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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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렇게 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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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 애초에 돈 거래를 안 합니다. 말하기도 껄끄럽고 무엇보다도 빌려가놓고 상대방 태도가 너무 변하는거 보면 정 떨어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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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을 계기로 저도 돈거래 안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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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회사에 그런일이 있길래 다른 사람들 들어라 식으로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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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는 직급은 둘째치고 나이와 짬밥으로 돌아가는 동네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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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잃어버린 코스프레라도 하시면서 마침 생각난마냥" 그때 빌려가신돈 주실수 있을까요? 제가 현금도카드도 없어서"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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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을 잘 잡아야 될것 같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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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히 종결 지으세요. 회사에서 잘 나가는 부장이라 돈을 몇천 빌려줬는데 퇴사 후 연락 두절 케이스를 최근 본 적이 있습니다. 퇴사하고나면 많이 골치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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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리 크지 않은 소액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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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규 위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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