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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탈때, 내릴때 표검사를 왜 단한번도 안해요
부정승차의 우려가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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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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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역무원이 돌면서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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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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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도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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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이 Pda로 보고 빈자리여야하는데 앉아있으면 표달라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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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입석 탄적있는데 승무원이 돌아다니면서 서있는사람들 전부 표검사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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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입석도 여러번 탔는데 한번도 표검사한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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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dipity님의 댓글 serendi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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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개찰구에서 표확인을 할경우 한번이 많은 인원이 몰려 나가는데 시간소모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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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분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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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무임승차면 열배던가 맞지요? 그런 규정이 있다는건 잡아내는 방법도 있단것이겟지요 ktx에선 확실히 검표 하는데(물론 돌아다니시며 전자기기로 확인) 새마을 무궁화는 잘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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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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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 33배 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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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로 빈좌석인데 사람 앉아있으면 검사합니다. 물론 그런거 없이 지나가기도합니다. 랜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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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좌석은 pda로 검사하고 입석인사람은 한번씩 검표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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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에 비해 일반 열차는 확인을 잘 안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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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에 다 나옵니다.. 현재 활성화된 좌석이 쫘악 다 나오거든요.. 그리고 표검사 하시는분들도 나름 짬밥이 있는지라.. 대충 보면 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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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투명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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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네요... 제 체감상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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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모르는 분들이 가끔씩 있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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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무원들이 철저히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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