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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수영장이 딸린 5성급 호텔에서도 자봤지만 제 취향은 전통민박인거 같아요
곳곳에 주인아주머니의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감성과
과일도 갖다주시고, 파전도 만들어 갖다주시고
직접 재배하신 차도 준비되어 있고
조식은 7천인데 조식도 먹고 싶었는데....저는 다음날 새벽같이 일어나서 일정을 시작하기때문에
조식은 사양했는데 아침에 노크를 하시면서 선식이라고 갖다 드릴까요하고 물어보시고 그냥 사양했지만요
달콤한 꿈을 꾼거 같았어요....계속 생각이 나네요
벌레 끔찍히 싫어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이불위에 기어다니던 지리산 산벌레도 정겨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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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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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일본어가 있어서 일본인가?했는데 지리산인가보군요. 제 취향은 아닌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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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있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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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가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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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쁘다~ 하면서 사진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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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기자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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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나올거 가튼데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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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무섭운대요 ㅎㅎ; 파전과 조식은 땡기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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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가보다 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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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많이 쓰신게 보이네요 좋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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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주인장이시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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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름의 매력이 느껴지네요 오오 별도 밝고 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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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영화에서보던 집같아여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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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의 마음 씀씀이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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