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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시호가 아침에 '퀵'으로 보낸 ‘10억원 청구서'...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후에 삼성에 건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혐의의 하나인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이하 동계영재센터) 지원 비리는 하루 만에 일사천리로 진행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2월15일 ‘장시호씨 →최순실씨 →이영선 행정관→박근혜 전 대통령→삼성전자’의 경로로 계획안이 전달된 것이다. 이날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의 독대하던 날이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5&aid=0002702458
이런기사도나왔네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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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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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짜증나는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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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 제일 흥미로운 기사에는 이런게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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