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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쌤이 (영어로) 왜 울었니? 라고 물었고
학생은 (영어로) 아무 이유든 상황에 맞게 대답해야 했어요.
23살 학생은 술 많이 먹고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울었다고 대답했는데,
진짜 핸드폰 잃어버리면 눈물날 거 같으신가요?
전 지금 제 폰 잃어버리면 짜증은 나도 울지는 않을 것 같은데,
아마 울 애들이라면 울 수도 있을 것 같긴합니다. 엄마가 쉽게 다시 안 사줄테니까 ㅎㅎ
나도 분명 스물세살에 폰이 있었는데
그 때의 나도 울었을 지..
나이 먹으니 별 게 다 궁금^^;; 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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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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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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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게 "그게 울 일이야?"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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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일은 아닌 거 같은데... 27살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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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적당히 대답할 말이 떠오르지 않으면 "우리 집 금송아지"를 시전하게 되긴 하더라구요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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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ㅅㅂㅅㅂ 거릴거같아요....ㅋㅋ 실제로 극장에서 잃어버려봣는데 진짜 심장이 철컹 내려앉는기분...ㅋㅋ 결국엔 미소지기님이랑 같이 찾았네요...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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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 번 흘리고 철렁~ 을 겪긴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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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할 말이 없어서 그렇게 얘기했을 공산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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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황당한 대답이면 뻥이니까 하고 넘겼을텐데 쉽게 겪을 수 있는 일이라 그런지 저도 모르게 그게 울 일이냐고 묻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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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이 많이 어렵고 서러우면 울수도 있지요ㅠ_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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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음이 메마른 사람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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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잃어서버린것보다 술많이 먹어 술병나서 울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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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ㅋㅋ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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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무렵 학교 친구들 많이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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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며 그런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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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책만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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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백천만년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쿨럭)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