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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이랑 담주 이틀만 하면 끝이예요. 그리고 나서 주중에 연차 하루 내서 여행 다녀와야겠어요.. 저를 위해서.. 제 마음을 위해서요..
즐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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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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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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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없어서요.. ㅎ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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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찜질방에선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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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꾸역꾸역 자는 편이예요.. 구로쪽인데 주말엔 모텔비가 8만원 정도 해서 도저히 못가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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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토굴 찜질방 저도 자 본적이 있어요...앞에 커튼까지 있으면 아늑할거 같아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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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커튼이 없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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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간 찜질방도 커튼은 없었어요...그냥 바램이에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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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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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9호선 봉은사역 나와서 코너에 있는 BBQ에서 치맥하며 500cc 에일 맥주 9900원에 마셨는데 정말 입에 착착 들러붙었어요.. 너무 비싸서 두 잔 밖에 못마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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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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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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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용했는데 아저씨들 코고는 소리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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