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살롱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홈 살롱
 
예신연꽃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4-09 12:34:57 조회: 881  /  추천: 2  /  반대: 0  /  댓글: 4 ]

본문



어릴때부터 쭉 집에서 머리 잘라줬어요.
아기땐 컷 해주고 길어도 귀염귀염했는데 이젠 좀 컸다고 몇주만 지나도 머리가 난리가 되고 자꾸 신경쓰이고;
남편은 바리깡으로 뒷머리와 구렛나루를 책임지고 전 숱가위 들고 전체적인 밸런스와 앞머리를 맡고 있습니다.(야매인데 뭔가 전문가인듯 ㅎ)
당분간은 시원하게 지낼듯 해요.
아이 머리잘라주기전 남편 머리엔 염색약 도포하고 컷 시작했는데 씻기고 난 후 까지 해서 딱! 20분 ㅋㅋ
제 머리도 돈 별로 안들이고 예쁘게 해줬으면~
담주엔 미용실 좀 다녀와야겠습니다 ㅎ
남편 염색 한 머리도 찍어놨는데 못올리겠네요 ㅋㅋ;

이제 슬슬 준비하고 나가봐야겠어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버... 버섯....!!!!

    1 0

그래보이나요 ㅋㅋㅋㅋ
매번 저 스타일대로 하다보니 이젠; ㅎ

    0 0

잘 자르셨네요!금손금손!!!ㅎㅎㅎ
춘천은 어젠 여름이었는데..오늘은 늦가을같이 춥네요!
즐겁고, 조심히 다녀오셔요!

    1 0

춘천은 쌀쌀 한가봐요!
여긴 추위보단 미세먼지가.....
마스크 씌우고 후딱 다녀와야겠어요!

    1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