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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아주가끔 보는 시청자인데...
아마 시청률 안나올때 5%나오면 저마다 공약을 걸었던것 같습니다.
김영철은 하차하겠다고 했죠.
이걸가지고 몇달은 서로 놀려먹고 하더니
저번주에는 김영철이 결석하고 김영철 누나인가 나와서 변호 비슷하게 하고
요번주에 전학생으로 복귀하는 모양이네요.
뭐 예능에서 이정도 했으면 됐지않냐 싶기도 하지만....
약속이란걸 너무 가볍게 여긴다는 점에서 김영철과
제작진의 태도가 맘에 안듭니다.
1. 지킬수 있는 약속을 할것 2. 그리고 지킬것
이 두가지중 아무것도 안지켰죠
일단 거짓말로 시청률 올리고 번복하면 그만이라는 마인드를 보는것 같습니다.
인기란게 참 좋은것이군요. 이번일로 김영철씨도 교훈을 좀 얻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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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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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님이 예능을 너무 진지하게 보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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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은 예능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청자와 내기를 한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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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예능이니까 거짓말 정도 진실되지않은 소리해도 된다는 이상한 인식이 있는것같아 아쉽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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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딱 이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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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ㄷ 과거에서 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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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늦게 봅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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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프로 넘는다고 진짜 하차할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을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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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예능을 예능답게 보는건 맞지만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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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에 진지 잣대 대시는분들 보면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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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예능이 가장 자유로워야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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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등 다른 공직자들은????? 이런사람들에게도 적용 좀 시켜줬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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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누님 여기도 나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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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김영철이 싫으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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