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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손질은 무섭습니다...
 
달려가서냅다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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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09 13:38:33
조회: 1,659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5 ]

본문

...

마누님이 오징어 생물 두마리를 던져주고

주방으로 쫓아냈습니다...



오징어는 참 무섭습니다.....


손질된거 사오지 ㅡㅡ^



여튼 가위 하나를 들고 백선생님 프로를 본 기억을 더듬어....

몸통과 다리를 분리해내고..

몸통 껍질까지 분리는 하고...


이제 다리쪽 손질을 해야하는데...

내장과 다리를 잘라야하는데....

무서워서 ㅡㅡㅋ


마누라한테 던지고 도망나와서 차에서 글쓰는중입니다.....


.... 아 무서워.......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헐, 남편에게 그런 잔인한 일을 시키다니 너무하네요.

    2 0
작성일

글츄 ㅠㅠ 무서웟어요 ㅠㅠ

    0 0
작성일

마누님이 더 두렵지 않으십니까ㄷㄷㄷ

    3 0
작성일

.....

    0 0
작성일

누가 제 얼귤에 손되도 된다고 그랬습니까? ㅋ

    3 0
작성일

ㄷㄷㄷ 여긴 오징어분들 없을줄 알았는데...

    2 0
작성일

dealbada.com

    0 0
작성일

오징어나 생선 내장의 뭉클거림이 아직 ㅠㅠ

전 낚시도 무서워서 못해여...

트라우마가 있어서... ㅡㅡㅋ

    0 0
작성일

도망가는 남편 등짝을 달려가서  냅다 갈겨

마눌님 닉네임 확정.

    1 0
작성일

ㄷㄷㄷ

    0 0
작성일

오징어 내장은 터트리지 않게 빼야해요 안그러면 냄세가..

    0 0
작성일

한번 터트려봐서 ㅠㅠ 더 무서웠어요 ㅠㅠ

    0 0
작성일

오징어 만큼 쉬운 생물이 없어요. 초보도 요령만 알면 10분이면 배워요. 수산시장 가서 생물 사면서 한 번 보여달라고 하시면 금방 배웁니다.

    0 0
작성일

동족살해비극의현장ㄷ

    0 0
작성일

아직 초보시군요. 그런거 시키면 칼두개 도마면 해결 됩니다. 그냥 통째로 한 천번내려치면 등짝 맞고 거실로 소환됩니다. 이후 다시는 칼을 잡지 못합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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