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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타고 어머니 랑 밥 먹으러 가는 중인데
50대 보이는 분 께서 술 먹고 욕을 하네요
말 하지말래요 시끄럽다고...
"내가 다 듣고 있다 시끄럽다 개xx시x"
아무도 말 안하고 조용히 가네요;;
술 먹을라면 곱게 먹지...후ㅠㅠ
50대 보이는 분 께서 술 먹고 욕을 하네요
말 하지말래요 시끄럽다고...
"내가 다 듣고 있다 시끄럽다 개xx시x"
아무도 말 안하고 조용히 가네요;;
술 먹을라면 곱게 먹지...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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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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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제일 시끄러운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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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분은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정신이 아픈거겠죠...측은하게 생각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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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왜 그런데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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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신고 하면 어렵겠지만 처리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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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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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 없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