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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KTX 5호차는 지금 특실인데 이를 일반실로 바꾸고 KTX_산천(일명 원강산천)의 의자를 설치한다고 합니다.
새로 설치하는 5호차 일반실 의자 간격은 960mm으로 현재 일반실보다 30mm 넓고, 의자 회전이 가능해집니다.
따라서 이제 5호차에서는 역방향으로 앉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단 맨 앞 자리는 다소 좁음)
계획된 일정대로라면 올해 5월 중순에 시범적으로 개조가 끝난 차가 돌아다닐 것으로 보이며, 연말까지 관련 작업이 진행 될 예정입니다.
평창올림픽 이전에 원강산천을 강릉 쪽으로 보내야되기 때문에 좌석 수 확보를 위한 대책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KTX-산천 4호차에 있는 스낵바를 없애고 그 자리에 좌석 12석을 설치하고 있음.)
출처: http://www.encbms.co.kr/bid/170406213605395-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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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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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안된다고 말하는데 확실히 최근 변화보면 srt의식하는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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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마일리지나 KTX 셔틀버스 같은건 SRT 의식하는게 맞지만 일반실 환원은 차량 대수가 모자라서 생각해낸 고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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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배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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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문서에 따르면 특실 35석에서 일반실 55석으로 바뀌어서 열차 한대당 20자리가 더 늘어난다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