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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백팩족... 진짜....
 
계절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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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10 08:05:54 조회: 2,895  /  추천: 8  /  반대: 1  /  댓글: 33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1명): 
쿠키민트

본문

사람 많아 죽겠는데 백팩 매고 타서 저 죽겟네요...
그러면서 휴대폰 게임하고 잇네요...
이걸 어째야 하나요?
님들은 지하철 백팩족 어찌 생각하시나요?

추천 8 반대 1

댓글목록

오늘 백팩족인데요 ㅋ 탈때나 붐빌때는 안메고 들고 탑니다 ㅋ

    0 0

사람 많을때: 미리 내리고 탄다
사람 적을때: 그냥 탄다요.

    6 0

그럼 짐 들고 다니지 말까요?

백팩족도 배려를 해야하는건 맞지만 백팩 멨다고 마음에 안든다고 하면 참 ㅋㅋㅋㅋ

    40 0

지하철 내에서도 백팩은 지하철 타면 앞으로 메거나 들고 타라고 써있지 않나요?
저는 백팩 메고 지하철 탈 일 있으면 항상 손으로 듭니다.

    5 0

덩치가 2배로 큰 사람은
교통 수단 뭘로 해야 할까요

    4 0

배려없는 백팩족 너무 싫어해요.  얼굴 한번 긁히고나서는 피하려고 노력하는데요. 제발 출퇴근시간에는 들고 탔으면 좋겠어요

    1 0

이것저것 싫으면 그냥 차한대구입을 고려해보심이.
대중교통에서 남을배려하는게..  좋은거지만그렇다고 강요를 할수없으니.
...

    23 0

애매하네요. 백팩이 나쁘다기보다는 백팩매고 막 몸을 틀고하는게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2 0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자신이 편안하게 가기위해 타인의 불편 따위는 신경쓰지 않는다는 생각은
어떻게 배우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타인에게 피해가 간다면 당연히 행동을 교정해야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13 0

백팩을 매야하는 이유도 있는데..

    5 0

전 오늘 고등학생이 내리다가 백팩으로 절 쳤는댕 사과하나 없이 가긴 하더라규요 후...
백팩을 맨 사람이 나쁘다라기 보다는 혼잡한 공간에서는 매는것보단 드는게 서로를 위한 배려겠죠 후....

저도 출퇴근길이 길어서 항상백팩으로 살고 더니는지라....

    3 0

사람많으면 백팩 벗어서 다리옆에 두고 파도 사람들이 또다시 밀려들어오면 백팩마저 멀어져요 ㅠㅠ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3 0

앞이나 뒤에 서있으면 정말 불편하기는 한데..
그렇다고 뭐 잘못한것도 없는...

깊이 생각은 안합니다.
"어우~~ 자리 잘못 잡았네" 요정도?? ㅋㅋ

    3 0

사람마다 짜증나는 것이 있겠죠.
예를 들면 예전 출퇴근 지옥철 탈 때 긴생머리 여성(특히 포니테일)이 좁은 공간에서 고개를 확 돌려서 얼굴에 맞은 적이 간혹 있는데요. 채찍으로 맞은 것 처럼 아프더라고요.
그렇다고 제가 긴머리 여성 머리 잘랐으면 좋겠다거나 이야기 할 수는 없죠.

본인도 짐이 있으니 백팩 매고 다니는 것일텐데 너무 그러지 마세요. 그 분이 일부러 백팩으로 공격한 것도 아니고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21 0

매우매우 공감합니다...

백팩만이 그런건 아니죠.... 저도 머리에 맞은적이 또 작은 핸드백도 사람치면 아픕니다.
대중교통은 자차보다 불편하죠.... 서로서로 이해해야할부분이라 생각됩나다

    6 0

저도 백팩보다 앉아있는데 핸드백으로 툭툭 치는 사람들이 더 싫더군요-_-..
싫어도 어쩌겠나요. 대중교통이 원래 그런거니 뭐..

    2 0


여성들 가방도 마찬가지에요. 이 여성들은 자신의 가방이 남의 몸을 찌르고 있는지 모르더라고요...가방도 무지 딱딱함.

내렸네 X할년....

    12 0

ㅇㅣ거 진짜 공감합니다.

    0 0

공감합니다.
가방도 가죽가방이나 애나멜가방 모서리가 뾰족해서 엄청 아파요.
계속 찌르는데 신경도 안쓰길래 쳐다보면 무시하고 핸드폰만 만지작.....
서로서로 이해하는게 필요합니다.
가방이든 뭐든 필요없는데 힘들게 들고다니겠습니까.
안하무인으로 계속 피해주는 사람이 아니면 이해해야지요..

    0 0

아침이지만 기분 상하지 않게 이야기 해줘야 압니다.
백팩 맨 본인은 그게 얼마나 피해를 주는지 잘 모를겁니다.
저는 이야기 합니다. 가방 좀 들어 달라구요~

    3 0

싫으면 피하는수밖에요..

    0 0

저는 사람 많으면 무조건 들고 탑니다

지하철에선 위에 올려둬요

가방멘 본인은 피해주는지 잘 모르더라구요

    1 0

위에 올리는곳 냅두고 매고있는 인간들보면 참...

    1 0

담배나 백팩이나 자기는 안불편하니 남들이 불편한지 잘 모릅니다
일부러 피해주려고 그러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어려워도 당사자에게 좋게 얘기해보세요

    2 0

앞으로만 메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짐많고 그러면 백팩이 젤 편하긴하죠.

    4 0

전세계 최초로 지하철 백팩 금지 법령을 제정하는게 어떨까요 ㅋㅋㅋ

    0 0

보통 백팩은 짐많은 사람들이라...
전 그걸 들고 있거나 그러길 바라진 않네요
좀 학생들 같은 경우는 안쓰럽고...
어른들도 그냥 한명 더 있다 생각하면 편하고요
쩍벌처럼 불편하게 타인과 살닿는거 아니라서
저는 그리 불편한 줄 모르겠네요.
저는 백팩이 이럴 일인가 하는 생각이;
그리고 저도 그렇고 자기는 완벽하게 타인에게
불편을 주지않는다 생각할수있으나
머리냄새 입냄새...짜증나는 얼굴 등
아주 사소한 걸로도 이미 타인은 또 불쾌할수있어요
적당히...어느 선에서 둥글게 지내는 것도
본인에게도 타인에게도 나쁘지않다 생각하네요

    3 0

이제는 학생이 가방 등에 짊어지는 것도 백팩족이라고 뭔가 피해를 주는 그루핑이 되는군요.
전혀 이해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좀 안타까워요.
과연 과밀한 지하철에서 무겁고 불룩한 가방을 메고 다니는 분들이 보호받아야할 사람인지 아닌지는 좀만 생각해봐도 답 나오지 않나요?

물론 가방 메고 휙휙 작두질하면서 피해주는 일부 사람들을 쉴드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1 0

사람많을때 백팩이 앞에 있으면 자리잡기가 애매하긴하죠
전 그냥 백팩위에 스마트폰 걸치고 갑니다.나름 편하다는.

    0 0

제가 그래서 차타고 출퇴근합니다.

기름값 에주차비까지  해서 4~50만원 정도 들어가요..

백팩을매고  손을 아래로 내리면 의심받아요 그냥 폰겜이나 폰 보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1 0

저도 백팩을 메고 다니긴 하지만 들고 타거나 위에 올려놓고 타는 편인데 그냥 메고 타는분들보면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작은 배려들만 해도 서로서로 피해 안줄수 있는데 그거 올리거나 들고 타는게 뭐그리 불편들 하신지 모르겠네요
점점 배려나 남을위한 마음들이 너무 없어지는것 같아서 씁쓸 합니다

    3 0

백팩을 앞으로 매거나 들고 타라는 문구를 보기 전에는 저도 솔직히 이게 남에게 피해가 간다라는 생각을 못했던건 사실이네요.
그 후론 지하철이 붐비는 시간대에는 항상 들고 탑니다.
그리고 비단 백팩만 문제가 되는건 아닌것도 사실이에요. 공공장소에서 통화를 크게 하는 사람들이나 쩍벌족이나 술을 드시고 타시는 분들이나.... 
모두가 남을 배려하며 살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배려가 의무는 아니니 눈살은 찌푸려져도 그러려니 하고 그냥 넘어가요. 저런사람도 있구나 하고...
깊게 파고들면 저만 머리아프죠.

    1 0

차를 가지고 다니시던지요? 님만 대중교통 타십니까?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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