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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이 자주 회자되네요..
 
KMJH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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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12 09:00:13 조회: 988  /  추천: 4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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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 후 면피성으로 엉뚱한 핑계거리를 삼고자 강제전역에 구속까지 당한 후 결국 대법원까지 가서도 무죄가 선고된 분이죠.. 통영함 비리로 덮어씌워서 그렇게도 자기들에게 몰려있는 시선을 돌려보려고 멀쩡했던 4성 장군을 허망하게 잠법으로 보내버렸죠..
거기에 동승했던 검사들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그래서 검찰이 아니고 견찰 떡찰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일테지요.. 귀가 있으니 들으면 될테고 눈이 있으니 보면 될텐데 전혀 그럴 맘이 없이 자신의 영달을 위해 정권의 개가 되는 정치검사들을 싹 정리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항상 이런 뉴스를 접해야겠지요..

어쨌든 제일 나쁜건 ㄹ혜겠지만요..

그나저나 우병우는 최고중에 최고인가 봅니다.. ㄹ혜도 피하지 못한 구속읗 연거푸 피하니 말이죠.. 세상만사 유전무죄 무전유죄도 이걸 보면 아닌거 같아요.. 유검찰무죄.. 이게 맞을 듯.. 씁쓸하네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어제 우모씨 덕분에 검찰 조직 전체가 부패한 조직이라는 이미지가 계속 남아있게 되었지요.
박영수 특검에서 이미지 쇄신 참 잘했었는데..
차기 정부에서 제대로 개혁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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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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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바람으로는 황기철 해군참모총장님이 새 정부에서 국방쪽에서 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치소였던가..거기서 잡범들과 같이 지냈다는 인터뷰를 보고 제가 다 속상하더라고요..
매일 새벽에 일어나 운동하셨다고도 하시던데ㅜㅜ

http://news.joins.com/article/olink/21044878 중앙일보라는게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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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 기사의 댓글에 보이는 것처럼 국방부 장관감이시네요.

차기의 정권에는 권력의 개가 되었었던 검찰/경찰들에게 확실한 징계를 내려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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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해군 출신으로 국방장관이 되어서 육군에서 점유하다시피 해서 비리가 더 만연해진 국방비리를 좀 살뽀시 어루어만져 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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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이에요....

통영함 비리 수사가 기획수사였다는 말인가.
응답 :“당시 검찰이 내게 뒤집어씌운 혐의를 생각하면 기가 차다. 부식비 횡령? 대(大) 해군이 간식비를 횡령했다는 식으로 모욕을 주다니. 해군은 한 배를 탄 전우이며 가족이다. 음식이 부실하면 바로 태가 난다. 해군의 실상도 모르면서 기획 수사는 해야겠고 하니 부하가 인사이동에서 좋은 자리를 얻으려면 상관에게 잘 보여야 하고, 이 과정에서 유착관계가 형성된다는 논리로 나의 혐의를 만들어 갔다. 상관에게 잘 보이고, 라인을 잘 타서 좋은 보직 받는 건 검찰의 전통적인 풍경 아닌가? ”

해군은 한 배를 탄 전우이며 가족이다. 음식이 부실하면 바로 태가 난다.....
(그런일도 없었지만...) "가족들을 굶긴다"라고 억지로 혐의를 채우려는 떡검들의 개혁은 정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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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검에서 정권교체 후 개껌처럼 씹다가 확실히 버려지는 토사구팽의 의미를 그들이 깨닫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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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앞에서 세월호 리본을 달아 논란이 있었는데.
응답 :"국민의 희생에 대해 군인으로서 애도를 표한 것뿐이다. 당시 ‘통수권자의 비위를 거스를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겠다’는 조언을 들었다. 하지만 군인은 늘 국민을 생각해야 한다. 나라가 곧 국민이기 때문이다

정말 뼈속까지 군인에 국민/나라를 생각하시는 분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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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미친년 미친개들을 만났다는게 황 총장님의 잘못이라면 잘못이지 그 분 자체는 잘못이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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