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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랜덤채팅이 위치기반에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접근하다보니..
편리는 한데...
뭐랄까... 범죄에 노출이 쉬워진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거기에 스마트폰 접근성도 높아졌으니...
PC통신으로 채팅재밌었는데..
채팅의
정말 부흥기는..
2000년대 쯔음
세이클럽, 스카이러브 등의 채팅이 아닌가 하네요..
그날 심심해서 술한잔 하고 싶으면 2:2 나 3:3 같이 바로 가능했고..
지금 보다는 (상대평가적으로) 건전했던것 같습니다..
서로 만나다가 마음에 들면 사귀고.. 결혼까지 하는 층들도 주위에 꽤 보인편이었죠..
만나서 마음에 안들더라도.. 그냥 친구로 지내고 소개팅이나 친구 소개시켜주는 선순환(?)도 많이 일어났구요..
그리고 그때 좋은건.... 얼굴이 특 오징어가 아니거나 성격이 하자가 있지 않는 이상..
다양한 부류와 직업군의 사람들을 만나는 일종의 만남의 장이었기도 하구요..
그때에도 간간히 채팅으로 관련된 범죄가 뉴스로 나오기는 했지만.
지금 처럼 대놓고 조건만남은 외계인 취급당하기가 일수였죠... 지금과 비교하면 그 수도 적었고..
지금은 SNS가 발달하고... 네트워크가 발달함에도..
새로운(?) 사람 만나기가 예전보다 어렵고 위험한게 참 아이러니 하기도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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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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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버디랑 나우누리에 친구찾기 던가 머 이런거 썼던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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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억이라 로그인이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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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오마이러브 화상 채팅으로 넘어가면서 세이클럽 스카이러브가 망조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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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러브, 세이클럽... 저는 잘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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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0년대중반 하이텔 채팅이 더 그리워요. 그땐 전화 모뎀으로 하는지라, 채팅 좀만하면 월 전화비 10만원 -_-; 그 당시 물가 생각하면 후덜덜하죠. 스맛폰으로는 채팅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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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클럽 재미있었죠 껄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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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는 스마트폰 어플이 원나잇이나 범죄의 일상이 된거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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