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유치원 연설은 일상적인 수준아닌가요? 보통 대선후보들이 하는..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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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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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12 13:19:41 조회: 1,882  /  추천: 1  /  반대: 21  /  댓글: 71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21명): 
언제나겨울, 아르타, 익호돌이, 이터널선샤인, 샤방님, 동해바다, 돌아보다, 감자폭풍, 어디좀보자, 가끔식은, ror, Madking, 찬결, lunacy, 피자, momo, kimzzangxtne, 유니, 겟돈24, spark, qmffdm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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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21

댓글목록

국민들이 개돼지는 아니거든요.
본인에게 득실이 되는거 걸러서 소중한 한 표 행사하는건데 대놓고 엿먹이는 정책 들고 나오는게 당사자들 발끈해서 반발하는게 당연한거죠.
정말 정의와 신념으로 다수의 이익에 반하는 정책 을 내놓는거면 모를까 사교육길드 가서 표 얻겠다고 공립 축소 발언하고 환호성(표) 끌어 모우겠가는게 정상적인 사람이면 못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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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입장에서 병설보다 단설이 더 유리하고 선호되는 곳입니다.
병설이라고 보도 나가서 얻어맞으니 단설이라고 셀프 못질 한 상황이예요. 거기다가 공립은 줄이고 결국 과도한 비용으로 꺼리는 사립의 수익은 보장하겠다는 발언이라 불난데 기름부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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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이 딱 정답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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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그런 발언을 했다굽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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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병설 6천학급이 언제부터 발언 되었는지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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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문제점이 뭔가부터 파악하고 글을 쓰십시다.
사립 유치원을 내가내고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지원한다는게 일단 개소리라 다들 욕하는겁니다.

그럼 표심을 위해서 교도소가서 나 당선된다면 니들 다 사면 시켜줄게 그말하는게 제정신이에요?

개소리해서 욕하는데 왜 그 개소리가 맞다고 나오면 전 무슨 개소릴해야 공감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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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요

​선거에 나가는 후보의 특성상 이익단체의 모임이나 특정 지역에 가서 불리한 말을 하기 힘들죠. 그래서 엄마들 표는 중요하니 어짜피 국가에서 운영하는 유치원을 늘리겠다라고 하지만 사립유치원은 이미 운영을 하고 있으니 경쟁은 하되 말살할 수는 없으니 저런 자리가서는 저렇게 보통 말하지 않나요?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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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pim.com/news/view/20121018000814

문재인후보도 사설유치원 모임에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가서 공립유치원을 늘리겠다고 이야기 하고 나왔죠.

쉴드 칠걸 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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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한 말은 안하더라도... 그냥 축사나 격려의 말 정도만 남기는게 맞죠....
립서비스와 공약은 엄연히 다릅니다.. 특히나 지금은 대선 정국이라서.... 언변에 신중치 못한사람은 대통령이 되면 어떨지 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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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되는 '병설 유치원 신설을 자제하겠다.' 라는 문구는 어디있나요? 아니면 해명대로라도 '단설 유치원 신설을 자제하겠다.' 라는 발언이라도 있어야 할텐데 안보여서요. 연설문 전문 맞는건가요??

그리고 이익단체의 모임에 가서 불리한 말 하기 힘들다는건 인정합니다. 그런데 그 힘든 일을 하는 후보가 있어서 비교되거든요. 문후보는 5년 전에 사립유치원 모임에 가서 국공립 유치원 시설을 확대한다고 얘기했어요.
기사 참고해보시길. http://www.newspim.com/news/view/201210180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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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확인해보니 본문 글 '2012년 10월 18일 문재인 후보, 사립유치원 교육자 날 축사'네요. 다시 읽어보니 국공립 유치원 시설 확대한다는 내용이 있고 논란이 된 문구는 없어서 검색해봤는데.
5년 전 문후보 연설을 안부호 연설인양 올린건 무슨 의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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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글 안읽고 그냥 옹호하길래 어제자 글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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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사립유치원 교육자의날 행사에서 국공립 확충하겠다고 도장깨기도 함...

마치 MBC토론나가서 MBC 맛갔다고 하듯...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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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출처 제대로 밝히고 시작합시다.
이제보니 어그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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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열심히 적었다가 출처 이야기 보고 삭제합니다.
왜 어제 논란이 된 문장이 본문에 안보이길래, 말이 길어서 다 숨기고 하고 싶은 말만 적었나 싶었는데, 아예 다른 사람의 글이군요.
사실관계부터 다른 글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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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똑바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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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안철수 본문은 문재인

뭐하자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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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사절
깨끗한 딜바다 만들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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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요(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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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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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기시감 가득하더라니..
제목에 안철수가 없었다면 흔한 낚시성 유머겠지만 의도가 무척 불순하군요.
이것이 현실이에요, 오로나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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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 출처가 잘 못된것이라고 하니 반대의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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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설은 초교부속인데 안철수가 말한 6000개 증설은 전국 초교숫자를 넘어서는 수입니다.

앞뒤가 안맞잖아요.

표 얻겠다고 아무말대잔치를 하니 사람들이 ㅂㅅ 취급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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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그로 어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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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글 국당, 민주당, 바른정당(어찌대응하나 보게요 ㅎ) 에 한번 내용 보내봤습니다. 이런글 돈다구요.. 출처도 이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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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수정하시는게 맞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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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처음부터 병설을 늘리겠다고 했던가요? 분명 병설 자제하고 사립 운영 보장한다고 했다가 오해다 단설이다라고 해명했죠? 병설이든 단설이든 공립유치원을 자제하겠다고 한 건 변함이 없습니다. 병설, 단설 개념도 모르고 해명이랍시고 했다가 여론이 더 안좋아지니까 부랴부랴 병설 6000학급 늘리겠다고 한거죠? 그마저도 이미 문재인이 2012년부터 얘기했던 거구요
결국 돈이 많이들어서 단설은 안된다인데 그 부담의 책임을 국가가 지냐 개인이 지냐의 차이겠네요?
문재인의 공약에 보면 그냥 단설만 늘리겠다가 아니고 기존에 경영이 여려운 어린이집등을 매입해서 활용하는 등의 방안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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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설 단설 떠나서 애초에 발언 자체가 다르잖아요.

'국공립 유치원시설을 확대하는 과정' 하고
'대형 단설(단설이든 병설이든)  신설 자제'가 같은 맥락이라고 보십니까?
뒤에 해명이랍시고 떠든거 빼고 같은 자리에서 한 발언 자체만으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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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딜바다니까 회원분들이 이렇게 유하게 받아주지 맘카페에 글 올리셨으면 펼쳐질 광경이 눈에 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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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필요성
개솔 노노
더이상의 상대는 내가 더러워질까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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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맞아요. 6천학급이 언제 나온건지 알고 있으면서도 이런 이야기 하는거 보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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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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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바다 분들이 천사같아서 이정돈줄 아세요.
기본적인 사실관계도 엉망인걸 들고와서 글이라고ㅎㅎ 그런의미에서 반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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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드도 될껄 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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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십니다 밥은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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