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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0이 넘다보니..
주위 친구나 동년배 지인들이 대부분은 결혼한 편이긴한데..
시대가 시대인만큼..
아직 미혼이신 분도 꽤 되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30대를 넘어서..
30대말 로 접어들면...
남성의 경우 미혼이신경우 연애취향이 두가지로 갈리더군요..
1. 내 나이를 받아들이자.... 내 나이 동년배인 아줌마 나이 만나면 어떠리
2. 아무리 내 나이가 먹어도.. 아줌마 나이를 어떻게 만나냐
이렇게 딱 되더군요..
1번의 경우 불륜이 아닌이상.. 꽤 나름 재밌게 사시고 있습니다.. 미혼 여성분들도 많으니..
나름 꾸미고 다니고..
그런데 2번의 경우 참 골치아픈게..
2번의 케이스를 이룩하려면.... 나름 이제 꽃중년급이 되게 꾸미고 다녀야 하는데....
또 그렇지 않구요..
그러다보니.. 주위에 여자 없다 라 느끼고... 또 무한 반복..... 연애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커지고 그렇더군요..
본인은 관심없다고 하지만...
뭐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수 있고.. 그런거지만...
굳이 경제력이나 마인드도 다들 혹독한 현실감을 찾지만..
연애관이나 가치는 현실감을 갖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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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곧 40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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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공감...여럿봤습니다... 제 경우는 심지어 모아놓은 돈도 없고 배나온 욕잘하는 아저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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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머지 않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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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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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넘으니 돌싱여부는 크게 상관없는거 같습니다... 40 넘으니 총각행세를 하나 돌싱이나 어짜피... 동년배들은... 불륜 Y/N 여부만 따지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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