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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옷만 주문한게 아니라 4벌정도 같이 샀거든요
어제 택배와서 옷 4벌 봉지 다 뜯어서 대충 이상한데 없나보고는 어제 애기옷 돌리는 날이라 텍 떼고 세탁기에 넣어 돌려버렸거든요
드럼세탁기로 애기옷은 헹굼4번까지 해서 돌리면 2시간정도 걸려서 일마치고 밥먹고 급하게 돌리긴했어요
근데 빨래 널면서 한벌이 좀 작아보이길래 상표있는데 보니까..
옴마나ㅠ 90사이즈네요
이거 어쩐대요 비싼건 아니지만 울 애기는 입지도 못할거같고 텍도 떼고 세탁까지 한거라 환불은 안될거같지만
첨부터 그쪽서 잘못보낸거니 따지고 싶기도 하고..
4벌중 그옷이 제일 이뻐서 다른거 배송비 맞추려 산건데
젤 맘에드는게 하필ㅠ 교환해서라도 입히고 싶은데
방금 전화해보니 역시나ㅠ 세탁했기때문에 교환이나 환불은 어려울수 있다고 그러길래 그럼 왜 처음부터 사이즈를 잘못 보냈냐니까 매장이랑 상의해보고 연락준다네요
전 분명히 120 사이즈 시켰고 옷 포장봉지 밖에도 120 적혀있구요
교환안해줌 돈 날리는건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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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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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소보원에 사례가 있습니다.... 소비자도 제품에 택에 표기된 스펙이나 특징등을 확인해야 될 의무가 있다고 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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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못한거 없는데 내가 잘못한 상황이 되어버렸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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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안한것도 잘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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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가 잘못할일을 만들어주는지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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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옷만큼은 한번더 확인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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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적으로 매장에서 잘못보낸거도 잘못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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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재량에 맡기는 수밖에 없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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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게라도 해줬음 좋겠어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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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힘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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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없는 선물하게 생겼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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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을 떼어내지 않고 세탁도 안했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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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33980745님의 댓글 행복339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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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상황이 애매하네요 수치차이가 커서 느낄법도 한데 옷 자체 태그를 제외하고는 전부 120을 나타내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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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 떼고 세탁한걸 재판매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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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33980745님의 댓글 행복339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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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절대로 새상품으로 판매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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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택을 떼는 순간 사용하는것으로 간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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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에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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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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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에 120 적혀있으면 반품될거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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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한 번 문의만 해보시고요. 안 되면 중고로 판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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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는게 왜 진상인거죠 일차적인 잘못은 매장측에서 했고 중고로 팔던 어쩌든 그 수고도 고스란히 제가 부담해야 한다면 결국 잘못 보낸 매장측은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는거처럼 넘어가버리는건가요 애초에 똑바로 보냈으면 이런일 없잖아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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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짧게 쓰다 보니까 의도와는 좀 다르게 적었네요. 일단 1차적 문제는 판매자가 맞고요. 판매자가 제대로만 보냈다면 이런 일이 없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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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저는 환불이 아니라 원래 사이즈교환을 원해요 옷은 진짜 귀엽거든요ㅠ 일단 전화왔는데 옷을보내라네요 옷 상태 확인후 교환해주겠다하니. . 택 뗀거랑 봉지 120 적힌거 고대로 담아서 보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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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에 120 적혀있으면 교환해주는게 맞을것같은데 노안이라서 작은글씨는 안보인다고 해보세요,,그쪽에서 도 포장지만보고 보낸것같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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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교환은 업체가 배송비, 반품비만 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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