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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한달간 기름을 피했더니
 
사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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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15 15:05:23 조회: 1,311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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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사이 팔십키로에서 칠삼으로 몸무게가줄고 . 한달전에구입한 35사이즈 정장바지는 헐렁해지고 결혼할때 받은 34사이즈 정장바지도 주먹하나 들어가지고, 그외 작아져서못입었던 면바지, 청바지가 33사이즈정도의 옷들을 입게 되네요, 야식 일체 안하고 고기는 염소만 먹고, 튀긴거, 기름 들어간거, 밀가루음식. 빵,과자.등등 다 안먹고 술도 안먹고, 했더니 몸도 가벼워지고 배도 꽤 들어가고 허리도 가벼워지고 알레르기증상도 많이 줄어드네요
뭐먹고사냐구요? 요샌 나물이 참 맛있네요
보리밥이 참 맛깔나요.
몸이뭔가 무겁고 피로안풀리고 체력이딸리고 자꾸 아픈분들께 적극 채식위주의 식사를 강력히 권하고싶습니다.
전에는 하루라도 세끼중 최소 두끼라도 고기가있어야 힘이난다고 생각했었는데 몸을 망치는 지름길이었던듯합니다
이상태에서 운동도 같이해야겠죠. 이제 걷는게, 산을 오르는게, 뛰는게 두렵지않습니다
아. 다이어트하러고 이랬던건아닙니다. 제 인생사전에 다이어트는 없으니까요. 단지 몸이너무안좋아져서 한약을 먹다보니 저걸 다 먹지말라더군요. 아닌줄알지만 한약먹으면서 저런거먹으면 뇌가 안좋아진다는둥의 떠다니는말들이 무서웠을뿐입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최고의 다이어트는 운동과 더불어 식이요법이죠.
밥을 평소보다 반그릇. 기름진음식피하면 꽤 빠지죠. 3달동안 14kg 뺏었는데, 그당시 밥을 1/3그릇, 간식까지 3~4식하던걸 주식만 1~2식으로 바꾸고. 반찬수좀 줄였었거든요..물론 하루 1만걸음정도 더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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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 14kg .몸안의 지방이 솔찬히 빠졌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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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로 지방식위주로 해서 8kg정도 빼고 하루2끼로 무분별하게 먹고 있지만 체중이 조금씩 줄고 있네요.
직업상 운동은 거의 못하고 하루 종일 앉아있지만 전에 탄수화물(밥)과 채식만을 할때와 달라진점이...술을 마셔도 속이 안쓰리고 아침에 개운하네요.
전에는 소주 마실때도 생밤이나 땅콩같이 고기류를 전혀 안먹었거든요.
한 10년이상 고기라곤 계란과 닭가슴살(통닭이든 삶은 닭이든)만 조금씩 먹고 살았는데 그땐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었네요...매일 속도 쓰리고....적당히 지방도 먹어 주고 제일 중요한 탄수화물을 줄이는게 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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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방 다이어트가 안좋은대 우리나라 어디 기업에서 뿌린건가 봐요. 기본적으로 지방은 췌장에서 분해 하는 효소가 나오는대 너무 과도한 지방을 섭취하면 췌장에서 나오는 효소도 많이 분비 시켜요. 우리몸은 자연재생도 하지만 소모품이라 효소 분비가 많아지면 췌장에 염증이 생길수도 있고 염증이 생기다 보면 세포변이가 올수도 있고 그러다 보면 암도 걸리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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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이 급격하게 혈당을 높히기 때문에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한식을 주식으로 섭취하는 한국인이 당뇨환자가 많은거에요.
당뇨의 무서움은 합병증이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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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먼저 시작된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10년 이상 되었고요. 그냥 고지방이 아니라 가공되지 않은 고지방이 핵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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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0kg 지금 이런대 나물을 찬으로 코끼리만큼 먹으니 안빠져요...기름기 안먹고 밀가루 안먹었는대 안빠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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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ㅋㅋㅋ
운동이 최고긴 한데 귀찮아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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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건강식이랑게  사람마다  맞는것이 다른것같이  보여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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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군대 훈련소때 마찬가지고 고기, 튀김 안먹었더니 얼굴도 좋아지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이제 다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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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식단을 같이하긴 진짜 어려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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