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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타고 가는데 어떤 아저씨(50대쯤...)가 비켜라면 옆구리를 치네요.
그냥 밀치는거면 그냥 아침에 바쁘니깐 이해하는데
첨부터 반말에 주먹질을...내가 어디가서 덩치가 꿀리는것도 아닌데
아침부터 한대 내지를려다가 옆에 할머니가 말려서 참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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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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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그냥 보냈어요? 경찰서에 신고하고 진단서 끊으셔야죠..최소 2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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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회사에 출근했는데 경찰서를 갈까 말까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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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중 이 아니라 가셔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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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지같은 인간들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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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인간은 아닌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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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이많네 하면서 초면인데도 반말하는 사람들 제일 꼴불견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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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 칠려고 째려 보니깐 눈도 못 마주치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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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는 어딜 가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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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 또라이를 만날지 모르니 조심해야 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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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그 자리에서 신고를 하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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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서는 그냥 한대 칠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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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세요 어디가서다른사림에게또그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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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역에 내리고 50대 정도에 등산 복장 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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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미친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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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극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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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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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dealbad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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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김에 안 저질러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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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사이코패스들이 많으니 그냥 피하는게 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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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진짜 화김에 한 대 쳤으면 들어 눕고 난리쳤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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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전에 버스에서 할아버지가 비키라고 좌석에서 잡아 끌어내리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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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본적 있어요. 부산 만덕에서 동래로 넘어 가는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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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지나가는 노선인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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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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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배였나.. 지하철 카드찍는데서 인식 오류 나서 다시찍으려는데 뒤에서 30대 중후반 조그만한 새끼가 야 나와 하더라구요. 벙쪄서 들어가서 쳐다보는데 같이간 동생이 형 저런 애들 걍 보내.. 하더군요. 그 동생과 저는 180넘고 동생도 한 덩치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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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 테러 방지, 범죄 방지를 위해 지하철 탈때도 실명인증이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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