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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지하철에서 폭행 당했네요.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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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17 09:10:16 조회: 1,986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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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타고 가는데 어떤 아저씨(50대쯤...)가 비켜라면 옆구리를 치네요.

 

그냥 밀치는거면 그냥 아침에 바쁘니깐 이해하는데

 

첨부터 반말에 주먹질을...내가 어디가서 덩치가 꿀리는것도 아닌데

 

아침부터 한대 내지를려다가 옆에 할머니가 말려서 참았네요.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그걸 그냥 보냈어요? 경찰서에 신고하고 진단서 끊으셔야죠..최소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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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회사에 출근했는데 경찰서를 갈까 말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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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중 이 아니라 가셔야죠;;;

    3 0

참 그지같은 인간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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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인간은 아닌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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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이많네 하면서 초면인데도 반말하는 사람들 제일 꼴불견이지요..

    1 0

한대 칠려고 째려 보니깐 눈도 못 마주치던게
뭔 생각으로 날 쳤는지 이해도 안 되네요.

    0 0

또라이는 어딜 가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네요.
고생하셨습니다.

    0 0

언제 어디서 또라이를 만날지 모르니 조심해야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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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그 자리에서 신고를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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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서는 그냥 한대 칠뻔했습니다.

    1 0

고소하세요 어디가서다른사림에게또그럴듯

    1 0

아차산 역에 내리고 50대 정도에 등산 복장 하고 있었네요.
키는 남자치고 좀 작고, 뚱뚱한 사람이었으니
조심들 하세요.

    0 0

하 미친사람이네요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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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극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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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lb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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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김에 안 저질러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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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사이코패스들이 많으니 그냥 피하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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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진짜 화김에 한 대 쳤으면 들어 눕고 난리쳤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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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전에 버스에서 할아버지가 비키라고 좌석에서 잡아 끌어내리시던데요
뭐하시는거냐고 대들까 싶은 생각 들 틈도 없이 벙쪘었네요 ㅋㅋ

    0 0

아 저도 본적 있어요. 부산 만덕에서 동래로 넘어 가는 곳에서
여학생이 자리 나서 앉을려고 하는데 뒤에서 할배가 달려 와서는
앉는거 들어 올려서 자리 차지 하더라고요.
덩치 있고 성인한테는 말도 못하다가 어린 여학생한테는 그러는거
보면 진짜 한심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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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지나가는 노선인데ㄷㄷ
위추 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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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등산 복장이었으니 매일 5호선 타지는 않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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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배였나.. 지하철 카드찍는데서 인식 오류 나서 다시찍으려는데 뒤에서 30대 중후반 조그만한 새끼가 야 나와 하더라구요. 벙쪄서 들어가서 쳐다보는데 같이간 동생이 형 저런 애들 걍 보내.. 하더군요. 그 동생과 저는 180넘고 동생도 한 덩치하거든요.
지금 생각해도 벙찌지만 사이코는 패스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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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 테러 방지, 범죄 방지를 위해 지하철 탈때도 실명인증이 되서
성범죄, 지하철내 폭행/폭언, 판매 행위 한 사람은 지하철 못타도록 하면
좋겠어요.
지하철 뿐만 아니라 버스/택시 같은 대중교통은 꼭 좀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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